파키스탄 남자가 사귀자고 자꾸 쫓아 다닙니다
옥시
|2013.08.04 14:38
조회 75,746 |추천 18
편의점 알바 하다가 얼굴 알게된 파키스탄 남자가 있는데요. 요즘 자꾸 절 쫓아 다니면서 사귀자는 식으로 나오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하도 그래서 몇번 술도 먹고 그러긴 했는데 처음엔 영국에서 유학했다고 하고 파키스탄에 농장이 있다고 하고 하면서 저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자기 아는 남자들도 우리나라 여자들하고 같이 살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도 저랑 사귀고 싶다고 거의 애원하는데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남자 한번 사겨 본 적 없는 저한테 이렇게 대쉬하는 남자가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한국에선 수원 근처에 직장이 있다고 하고 자기 집에 놀러 오라고 하는데 좀 무섭기도 하고 그렇네요. 걍 거절하는 게 나을래나요? 전 솔직히 마음이 전혀 호감 같은 건 없고 불쌍해 보이는 건 있고 그래요. 저 땜에 상처 받을까봐 그런 게 마음이 쓰이네요
- 베플ㅇ|2013.08.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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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에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인 외국인에 의한 피해자모임 이 있습니다.. 가입하고 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걔네는 사랑으로 결혼하는게 아니구요 국적취득을 위해 한국여자를 노립니다. 주로 타겟이 되는 한국여자는 장애인이나 자국남자들도 별로 좋아하지않을만한여자.. 못생겼다던가 뚱뚱하다던가.. 한마디로 만만한여자가 타겟이죠. 그들의 규칙은 일단 임신시켜라! 입니다. 그 목적 때문에 자취방으로 오라고하는거같구요.. 처음에 영국인이라고 속이는건 흔한 레파토리라더군요.. 국적취득전까지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남자입니다. 결혼후 국적취득하면 달라지구요. 그리고 파키스탄은 이슬람국가입니다.. 일부다처제가 허용되는나라에서 와이프 몇 두고 사는놈이한국와서 총각행세하는것도 흔한일이에요. 어찌저찌 결혼까지해서 파키스탄 가면 와이프 줄줄에 애새끼들 이미 줄줄이 있고 여권뺏기고 한국에 절대 못돌아오고 여자는 개만도 못한 취급받으며살아갑니다. 개종강요당하구요. 마지막으로 아는놈들도 한국여자랑 같이살고있는데 나도 같이살고싶다 - 이게 불쌍한가요? 대놓고 님 무시하고있는데 ㅋㅋ
- 베플ㅓㅓ|2013.08.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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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네들은 한국여자랑 사귀다 결혼해서 사는걸 지네말로 로또라 표현한다네요 생각잘해요 국적 취득위해 따라다니는 걸 수도
- 베플풉|2013.08.05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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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남자가 그리웠으면 파키스탄놈이 들이대도 흔들리나ㅉㅉ나같음 엄청 불쾌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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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광명시흔녀|2013.08.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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