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그렇더라구요
그러하다
|2013.08.04 18:24
조회 126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ㅋ
이십대 여자사람입니다
폰으루쓰구있어서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헤어진지는 이제 한달됬네요ㅋㅋ
나름 뜨겁게사랑하고 내 첫사랑이라고 할만한 사람이었는데,,
유학가는걸알고도 사랑했고 사귀는동안
너무너무 잘해줬기때문에 사랑이 더 커졌었는데
몸이 멀어지면 맘이멀어진다고~우린 예외일거라고 믿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사랑 잘 이어가는분들도 계시지만 예외는아니더라구요 저희가
점점 저에게 소홀해지는거에 서운해 많이 싸우고
저도물론 잘한건없죠 집착했거든요
그러다 상대방을 힘들게한다는거에 최대한 노력하고
그러다 서운함이터지며 진지하게 얘기를해봤죠
전 헤어지려는게아닌 우리가 더 잘지낼수있는 방법을찾으려고했죠
근데갑자기 유학 기간이 더 길어질것만같다며ㅋㅋ
기다린다는 저에게 미안하다고 그건아닌거같다고....응???
설마 헤어지자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생각도않다가 이게무슨소린지ㅋㅋㅋㅋㅋ
결국 그렇게보냈는데 실감이안나는건지 슬프지도않네요...
그렇게 금방 잊었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요즘 생각나네요
외로운건지
그사람처럼 잘해줄사람이생길까
내가그렇게 사랑할사람이생길까 하는 멍청한생각이ㅋㅋㅋ
물론 생기겠죠 알면서도 그러네요
한달밖에 안되놓고 그러냐 그러실수도있지만
사랑받구싶은건 누구나그러잖아요...
다시 사랑받구싶어요..ㅋㅋㅋㅋ
일상이 지루하고 힘드네요
새로운 일이 생겼으면좋겠어요
그냥 나를모르는 누군가와 편하게 대화하고싶은데
마땅히 대화할상대가없어서 답답하고 심심한마음에 써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