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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

너를 좋아한지 이제 2년은 된 것 같아 그 동안 내가 다른 여자 좋아해보고 그랬는데 결국엔 너가 정말 좋더라 그래서 이젠 수지라도 안보고 아이유라도 안보고 너만 보고 너만 생각해 매일 니 생각만 해 오늘 내가 너 쳐다봤는데 너랑 눈 마주쳐서 되게 기분 좋았다 ㅋㅋ 니가 아직은 나 친구로만 보여서 내가 부담스럽고 표현안하는 애가 좋아한다고 하면 기분 이상할거라고 생각해 아직은 내가 서툴러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뒤에서 천천히 기다릴게 니가 내 마음 받아줄때까지 기다릴게 나는 니가 안경 쓴 모습도 귀여워 잘 먹는것도 귀여워 말하는 것도 귀여워 피아노 치는것도 귀여워 머든지 귀여워 무뚝뚝하고 별 생각 없던 나 이렇게 만들었어 니가 너때문이니까 나 한번 생각해줘 오기만 해주면되 난 오직 너니까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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