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에한참 오빠엿맥이기가떠돌아다니길래 나도 일상다반사가 오빠랑 싸움이라 기억속을해메고 해메어 얘길해봄ㅇㅇ
참고로 난 옆구리가시리디시린 후시딘!!!!ㅈㅅㅈㅅ;;개드립해밧음 무튼 음슴체가겟음
하루는 졸라심심해가지고 오빠 가지고놀생각을하고잇엇음 근데 이생키가 나간다는거임!!!!!!!!하....뭐하지 하고 절망에빠져잇을때 머리위로 희망의빗줄기하나가보이는거임!!!!아따 잘됫네 이래 골려먹어야겟다 카고 오빠가씻고나오기를 기다리고잇엇음ㅋㅋㄱ 드디어나옴 근데 엿맥일라고 캣는데 어마마마님께서 저에게 빨래게라고 그러시는거.., 할수없이 다는 효녀이기때문에☞☜ㅈㅅ 우아하게 뻘짓하면서빨래를게고잇엇음ㅋㄱ 근데갑작히!내머릿속을스쳐지나간그무엇 오빠의 사각팬티가눈앞에띰 ㅋㄱ 그걸 내 머리에다가쓰고 졸라 교양잇게 빨래를갬ㅋㄱ 지금생각하면 졸라똘아이짓임..무튼 그러고게고잇는데 오빠생키가 준비를다햇나봄 근데 내 모습이웃겻나봄ㅋㅋ 사각팬티를쓰고잇는나를보고 .. 이미친년앜ㄱㅋㅋㄱㅋㄱ힑힐ㅋ힉히힉 졸라웃겨 시발 하다가 급정색하면서 그거내팬티아니냐? 그러는데 내가쳐웃으면서 맞는데ㅋㅋㅋ 이러더니 내가 애써개논 빨래를 나한테집어던지는거임ㅠㅠㅜ 신발려나ㅡㅡ이년이 정신이 나갓나 니 왜내빤쭈리머리에써 개새키야!!!!!으아야아아앙애ㅓㅓㅓㅓ 이지랄;;;임 나님은졸라죄송하다고빔 ㅋ인제컴턴하러다시앉앗는데 졸라장난기가또온거임ㅋㅋ오빠사각팬티를개서 머리에다가 수루탄투척 하고 던짐ㅋㅋ 졸라빡처가꼬 나밖에쫒아냄ㅠㅠㅠ 내가창문 박살낼정도로두드리니까ㅋㅋ.. 시발년아 시끄러개년아 문열엇어 십창년아 ㅋㅋ이래ㅋㅋㄱ졸라웃겻음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