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더블린의 버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블린은 런던과 마찬가지로 2층버스를 운행하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다트를 이용하는지라 버스를 그렇게 많이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다트가 가지 않는 곳에 갈 때 몇 번 타봤는데요, 한국에도 이벤트성 버스로 2층버스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부산같은 경우에는 부산시투어 버스가 2층버스이기도 하지만 전 타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블린에서 처음 2층버스를 타봤습니다.
물론 2층에 올라가서 앉아야죠. 그런데 2층에 자리를 잡고 얼마가지 못해 1층으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도저히 2층에 못있겠더군요.
멀미를 잘하시는 분은 2층에 절대 올라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더블린 버스의 경우 잔돈을 주지않고 영수증을 주는데요.
사진에 보시는것과 같이 오코넬 스트릿쪽에 있는 더블린 버스 오피스에 가서 영수증을 주면 잔돈을 줍니다.
도대체 왜 이런 불편한 시스템으로 하는지는 도저히 모르겠지만...
그런거 귀찮으신 분은 잔돈을 꼭 맞춰서 들고가시길 바랍니다.
더블린 버스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처럼 노선도라던지 방송이 나오지 않아 본인이 어디서 내릴지 정확하게 알고 타야합니다.
처음이라 모르시는분은 기사분께 목적지가 어디니 나중에 그곳에 도착하면 알려달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조성민 / 국가:아일랜드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