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토론토에 있는 The distillery district 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The distillery district는 1832년에 영국사람들이 지금의 디스틸러리 지역에 이주해서 distrillery 공장을
지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
건물은 빅토리아 양식으로 지어져 있구요 1837년 이래 영국 왕실의 가장 큰 위스키 제조공장이었지만 1986년 거대 합병기업인 alied-lyons에 매각되어 1990년 153년을 이어온 생산이 멈춘이래 90년대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영화 촬영지로 씌여졌다고 합니다.
2003년 이후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을 위한 문화와 예술공간으로 지금까지 형성되고 있다고 하네요
King station 에서 Eastbound 로 스트릿카 503, 504 를타고 5분정도 가서 내리면 갈 수 있다
Paliament street 이라고 방송이나오면 내리면 된당 내려서쫌만 걸어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밑에 사진은 스트릿카.. 사진에 보이는게 스트릿카 입니다.. 스트릿카도 버스랑 마찬가지로 TTC카드로 이용하면 됩니다.
밑의 사진이 입구 !!!
밑에 있는 사진이 내부입니다 ~~
유럽풍 느낌이 나서 . 유럽에 온느낌을 받았어요 ~~ㅋㅋ
밑의 사진은 여기서 가장 유명한 발작 커피집..ㅋㅋ
밑에 사진처럼 사람들이 줄을 이렇게 길게 줄을 서서 커피를 사먹습니다 ~~~
밑에 사진이 발작 커피집 내부모습~~
저도 그래서 아메리카노를 시켜먹어봤는데 ... 저는 커피를 잘 모르는 건지 ... 별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
다음으로 간 곳은 소마 초콜릿 공장 ~~~ 여기서 직접 초콜릿을 생산을 하니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초콜릿의 진한 향이 `~ ^^
가격은 .. 확실히 비싸요 .. 이름 값 하는건지 ... ㅜ
저는 그래서 초콜릿 샷으로 하나 시켜서 먹어봤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 엄청 찐하고
여기 말고도 .. 좋은 곳 많아요 . 갤러리도 있고 맥주집도 있고 빵굽는 집도 있어요 .
시간 나실때 여기와서 한번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 해드립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한송기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