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서 라기보다는(물론 잘생겼지만) 얼굴 좌우대칭이 거의100% 맞아서 기네스북에 오른거에요ㅎㅎ 이름은 비요르 안데르센이고 활동당시 그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로 스타덤에 오르면서 엄청난 루머들에 둘러쌓였고(생각해낼수 있는 모든 루머가 다 돌았다네요) 심지어 사망설도 돌았지만 사실은 멀쩡히 잘 살아있었고 작품활동도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평소 음악에 관심이 많았는지 연기를 그만두고 음악공부를 시작해 피아니스트로도 활동하다 현재는 음악선생을 하고 있다네요. 네*버 검색창에 이름치시면 자료들 많이 나옵니다. 참고로 현재 모습은 남성적할배 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