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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겨서 기네스북에 오른 소년

ㄴㄴ |2013.08.05 16:22
조회 24,170 |추천 29

출생: 1955년 01월 26일

출생지 : 스웨덴 스톡홀름

가족관계 : 아내, 슬하에 1녀

경력 : 영화 : 베니스에서의 죽음 (1971), 스웨덴 러브스토리 (1970)

특이사항 : 꽃미남 기네스북 소유자,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의 실제모델

 

 

 

 

 

http://hope.kr.pe

추천수29
반대수4
베플여자사람|2013.08.06 11:48
너무 잘생겨서 사우디에서 추방당한 사람도 있다네.... 오마르 보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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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트|2013.08.06 13:59
잘생긴걸로 치면 이사람이 이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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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8.06 01:16
잘생겨서 라기보다는(물론 잘생겼지만) 얼굴 좌우대칭이 거의100% 맞아서 기네스북에 오른거에요ㅎㅎ 이름은 비요르 안데르센이고 활동당시 그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로 스타덤에 오르면서 엄청난 루머들에 둘러쌓였고(생각해낼수 있는 모든 루머가 다 돌았다네요) 심지어 사망설도 돌았지만 사실은 멀쩡히 잘 살아있었고 작품활동도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평소 음악에 관심이 많았는지 연기를 그만두고 음악공부를 시작해 피아니스트로도 활동하다 현재는 음악선생을 하고 있다네요. 네*버 검색창에 이름치시면 자료들 많이 나옵니다. 참고로 현재 모습은 남성적할배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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