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저 누가 문제일까요.
이해가안감
|2013.08.05 23:55
조회 29,767 |추천 3
글은 내렸습니다.
와이프 산후풍들은거 미안한건 아는데
본인도 그 당시엔 그렇게 하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산후풍때문에 아프네 하는게 어이가없던거고요.
저희 할머니도 허리가 많이 안좋으셔서
거동도 불편하신데 반찬하시느라 서계시고
하시는거 보니 죄송한데 좀 하다가
아가 운다고 방으로 가고 하니 그런 문제때문에
싸우기도 한건데 무조건 이혼하라고만 하시니
참 그렇습니다..
와이프가 잘못한걸 많이 안써놔서 그렇지
와이프도 못한거 많다고 생각하고요.
와이프가 우편으로 달랑 이혼서류보내고
도장찍어보내라는데 그것도 참 답답하네요..
저도 어릴때 여기저기서 맞고 잘못하면 맞아야된다는 소리를 듣고잘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컸다고 와이프를 때렸다는게
잘했다는건 아닌데..
하도 할머니 아버지가 여자잘못들어왔다고
하셔서 그런말에 신경썼던 제잘못이네요..
- 베플쀼|2013.08.05 23:59
-
욕처먹으려고 쓴 자작으로 알고있을게
- 베플헐퀴|2013.08.06 05:44
-
백삼십 벌어서 둘이 쓰고도 남겨놓으란 말이지? 가끔 근질근질 거리면 샌드백도 되주고 너의 소중한 할머니 말벗도 되주고?할머니랑 둘이 살어. 속 시원허게
- 베플에휴|2013.08.06 00:22
-
산후도우미는 왜 할머니가 반대하셨답니까?? 본인이 산후조리 할것도 아니고 겨우 개나소나 다 할줄아는 미역국 끓여주면 다랍니까?? 그리고 니는 돈도 못벌고 할매밖에 모르는 무능한 또라이 성격파탄자 주제에 마누라 위할줄도 모르고 같이 지 식구들이랑 마누라를 적삼아 같이 싸우냐?? 당장 이혼하고 질척거리지마라..그리고 너거 할매도 늙으면 맘보를 곱게 써야하는거야..아님 차라리 일찍 뒤지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