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일째 청계광장에 촛불집회하고있는데 언론에 방송이 안되고있다. 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댓글에 티비나오고싶어서 집회하냐? 하여튼..하는식으로 댓글 달리고 (일종의 물타기죠) 또 댓글의 댓글에는 욕설난무...정말 왜들그러세요.
잘한거는 잘했다 못했으면 못했다. 그렇게 따져야죠. 정당에 따라서 서로 자신들이 맞다고 우기니까 풀리지가 안잖아요. 우파분들이건 좌파분들이건 정보수집을 많이해서 사리분별을 하려고해야죠. 자기네들것만 싹보고 너네가 틀렸네 어쨌네저쨌네..볼때마다 정말 스트레스네요.
제발 우기지마요 서로...
다들 정치와는 무관하게 좋은 아버지 좋은어머니 좋은 딸과 아들이잖아요. 근데 왜 정치적인부분에선 그렇게 편협하고 고집세고 서로의견을 안들으세요..
또 이런글써두면 양쪽에서 서로다와서
'아가야 좋은생각이로구나^^하지만 좌파빨갱이는 용서할수없다.' 이러거나 '네 대화하고싶죠..하지만 늙은이들은 말이 안통하는데요? 듣지도않아요 수구꼴통들ㅋ'
이러시겠죠. 정치와 옛날에있던 빨갱이가 관련이 있나요?북한에 조금 호의적이면 다빨갱인가요? 그럼 통일 백일장참가했던 저도 빨갱인가요?
정치와 수구꼴통이라는 말이 관련이 있나요? 그 옛날에 초등학교도 힘들게 졸업하던 시절에 제대로 배우지 못한게 문제가 되는건가요?
정치와 좌파우파는 솔직히 아무 관련이 없어요.
정당 자체의 성격차이지 그걸로 잘잘못을 따질순없어요
같은 여잔데 한명은 청순하고 한명은 섹시해요
그럼 청순한 여자만 좋은여자고 섹시한 여자는 잘못된여잔가요? 아니잖아요 그런걸로는 잘잘못을 가릴수없어요.
다들 한명의 사람이고 한명의 가장. 엄마. 아이들이에요
제발 이제 서로 비위건드는 말 그만하고 순수하게 정치에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