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기간은 5년이구요 몇번헤어졌다가 다시만나기를 두세번정도...반복했습니다.가장 오래헤어진기간은 4개월이구여 그때 전남친은 한달가량 새로운여자친구를 사겼어요.그여자와 사귀니 오래사귄저랑 비교된다는 생각이들더래요.얼마못가 헤어지고 저한테다시돌아오더군여.근데 지금은 헤어진기간이 대략3개월정도됬습니다.헤어질때 저한테 정말미안하다며 울었던 남자친구였습니다.오래사귀다보니 너무편안한마음에 서로막말섞인말과 조심스런행동을 안하다보니 사귀는거같지않다며 이별을 고하더군요..헤어진게익숙했던지 저도 몇주지나면서 바쁜생활을 하다보니 남자친구가 생각은나지만 우울하지않게 잘지내왔는데 페이스북을보니 새로운여자가 생겼구나 하는저의직감이 들면서 우울하지않았던 저의시간이 다시 원점으로돌아가듯 너무힘들어서 글을올립니다..그생각이들자마자 페이스북친구를 끊으면 덜하겟지하고 끊었지만 더욱 그의소식도궁금하고 우울해요ㅜ솔직히 사귄기간동안 주윗사람들도 다알정도로 저는 정말사랑했고 많이좋아했습니다...정말 바보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