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써야될지 몰라 헤매다 헤매 여기에 쓰게되었네요.우선 친구는 현재 임신중이라,, 오지랖넓게 제가 대신 글을 써주게되었네요.
친구조카이야기에요.조카가 심리치료같은건 받은아이였다나봐요. 그런거 다 오픈하고 어린이집을 다녔는데.아이에게 상처가 생겻답니다. 어른손톱으로 긁힌듯한 가슴에 상처. 그리고 무언가에 찟긴듯한이마에 상처 선생님한테 전화가왔는데 아이가 놀다가 부딪혀서 상처가났더래요.근데 그 상처는 놀다가 그런게 아닌듯했답니다.
CCTV를 확인해봤더니 아이가 물을 먹고싶어서 컵을빼려고하니 컵을 확 뺏더래요.물을먹고싶은아이는 당연 엎드려울겠죠? 그랬더니 애를 번쩍안더니 CCTV가 안보이는곳으로 가더랍니다. 놀던아이들이 우루루몰려가 그 상황을 보고있는 뒷모습만 보인다네요
이사건이 있은후 모 카페에 제 친구의친한언니가 글을 올렸어요. 청원군 모 어린이집에서 이런일이 있더랜다하면서 이름은 말안했는데. 왠쪽지가 왔더랍니다.혹시 그 어린이집이 XXX아니에요~? 하면서 그리고 그아이이름이 XXX에요? 라며 조카이름을 말하더랍니다. 어찌 알았냐고하니.. 자기딸이 말을 잘하는데 그아이가 선생님테 맞는다고 한답니다.자기는 안때리는데 그아이는 맞는다고합니다. 집에가서 말을 못하는 언어치료를 받는 아이라그랬는지 끝까지 어린이집선생님은 안때렸답니다.
CCTV를 가져와서 제대로 하나하나 확인을 해봤더니 아이를 매트위에 집어던지는게 보입니다.그리고 밥먹을적엔 조카에게는 수저도 안줍니다. 손으로 먹더랍니다.잘적에도 아이들 이불펴주지만 이 조카는 안준답니다.하물며 같이노는 아이들조차 아이에게 함부로 대한답니다. 어린이집선생이 그러하니깐..아이들또한 그리 대하나봅니다.
이사건이 일어난후 원장은 변호사를 샀으며, 어린이집원엄마들을 살살꼬시며 탄원서를 모았답니다. 심지어는 이아이를 자폐아였는데 내가 데리고있었다며. 우리가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호소한답니다. 36개월이하의 아이에게는 자페아 판정이 나오지않습니다.아이가 말은 어눌하고 행동은 남들보다 못할망정 자페아 판정 나온적없습니다.말로 아이 죽여놓고 자기살자고 저리나옵니다..
CCTV확보되어있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화장실가서 때렸는지 그건 보이지않습니다만.매트위에 집어던진건 있습니다. 그외에 몇개의 학대도 보이고요.아이는 집에 불꺼있는걸 싫어한답니다. 특히나 화장실불은 늘 울면서 킨답니다.왜그럴까요? 전 왠지 아이를 화장실에 가뒀을꺼란 생각도 되는데요..
중요한건.. 이 사건을 확대하고싶으나. 어찌해야될지 모릅니다.지방이고 지방에서 더욱 떨어진곳이고 기자들과 어찌 접촉해야되는지 모릅니다.자기살자고 방법강구하는 원장과, 아이돌보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며 손톱을 아주 이뿌게 길른 아이 담임선생님의 뻔뻔함에 치가 떨립니다..
도와주세요... 기자님아시면 연락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