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무섭다.
이렇게 하루하루 흘러 정말 다시 못돌아올까봐 하루하루가 두렵고 무서워..
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있는데 오빤 아닌거같다.
매일 핸드폰만 쳐다보고있고..
점심시간 퇴근시간이 되면 나도모르게 떨린다.. 혹시 연락올까봐..
하지만 핸드폰은 조용해 조용한 핸드폰을 보니 정말 끝났구나..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무섭다.
이렇게 하루하루 흘러 정말 다시 못돌아올까봐 하루하루가 두렵고 무서워..
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있는데 오빤 아닌거같다.
매일 핸드폰만 쳐다보고있고..
점심시간 퇴근시간이 되면 나도모르게 떨린다.. 혹시 연락올까봐..
하지만 핸드폰은 조용해 조용한 핸드폰을 보니 정말 끝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