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여행 1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6789
배가 고픕니다.
예쁜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웨이터가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창가쪽 자리입니다.
좋습니다.
자리에 앉습니다.
GOLDEN VIEW OPEN BAR 레스토랑입니다.
골든 뷰는 경치가 아주 좋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피렌체 맛집입니다.
메뉴판도 고급스럽습니다.
긴장이 됩니다.
메뉴판을 열어봅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가격이 적혀있습니다.
이태리어와 영어가 같이 쓰여있습니다.
영어가 있어서 보기 편합니다.
다행입니다.
안티페스토와 메인메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스테이크를 먹기에는 너무 무겁습니다.
일단 스틸워터를 주문합니다.
와인도 반 병 주문합니다.
메인요리는 토마토 해산물 리조또를 주문합니다.
샐러드도 주문합니다.
웨이터가 주문을 접수합니다.
테이블에 홀로 남습니다.
피렌체 맛집 OPEN BAR의 옆으로 아르노 강이 흐릅니다.
분위기가 좋습니다.
혼자 앉아 식사를 하기 아깝습니다.
와인이 나옵니다.
반 병 나옵니다.
가볍게 디켄딩이 되어 나옵니다.
테이블 와인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0유로입니다.
와인잔에 와인을 채웁니다.
식 전에 한모금 마십니다.
쌉싸름합니다.
식욕이 상승합니다.
피렌체 아르노강 옆입니다.
작은 벌레들이 많습니다.
창은 두껍습니다.
안으로 들어오지는 못합니다.
혼자 마시는 술은 예정된 시간에 취해서 좋다.
하루키의 소설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기본으로 빵이 나옵니다.
몇가지 종류의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와 함께 나옵니다.
입맛에 맞는 소스를 골라 빵에 찍어먹습니다.
와인과 함께 먹으니 더욱 좋습니다.
창밖으로 아르노강 건너편의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반대편인 식당안은 한산합니다.
아직 저녁식사 시간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웨이터가 옵니다.
물수건을 준비해줍니다.
왠지 피렌체와는 어울리지 않는 물수건입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토마토샐러드가 나옵니다.
가격은 7유로입니다.
접시가 큽니다.
양도 많습니다.
신선해 보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토마토 해산물 리조또가 나옵니다.
가격은 22유로입니다.
접시가 제법 큽니다.
조개와 새우,오징어등 다양한 해산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토마토소스에 밥이 잘 볶아져 있습니다.
밥알에 빛이 반사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해산물도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양입니다.
새우는 큽니다.
새우는 허리가 휘었습니다.
젊을 때 바른자세로 책상에 앉아야 허리가 안구부러집니다.
가재도 보입니다.
22유로가 아깝지 않습니다.
포크로 살살 리조또를 먹기 시작합니다.
간이 세지 않습니다.
입에는 착착 감깁니다.
좋습니다.
점점 먹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옆에 있는 접시에 조가왜 새우껍질등이 발라져 버려집니다.
배가 불러옵니다.
음식의 양이 많습니다.
와인과 함께 샐러드,리조또를 먹으니 배가 더 금방 불러옵니다.
피렌체 맛집 OPEN BAR에서의 식사를 마칩니다.
나가기 전에 화장실을 들렸다가 가기로 합니다.
실내가 어두워 졌습니다.
이곳저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보입니다.
탐나는 선인장입니다.
엉덩이에 찔릴 생각을 하니 아찔합니다.
재미난 느낌의 테이블도 보입니다.
테이블과 의자가 언발란스합니다.
화장실에서 몸을 가볍게 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주방이 보입니다.
누군가 굴요리를 주문한 것 같습니다.
굴은 좋아하는 식품입니다.
굴을 보니 다시 군침이 납니다.
식사는 이미 마쳤습니다.
배도 부릅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그 사이 손님들이 불었습니다.
와인샐러가 보입니다.
시간여유만 있다면 이 곳에서 와인 두세병정도는 더 마시고 싶습니다.
방명록이 보입니다.
영어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주소를 남겨봅니다.
피렌체 맛집 OPEN BAR에서 나옵니다.
밤입니다.
혼자 식사하기에는 왠지 더 우울해지는 레스토랑입니다.
다음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오기로 합니다.
피렌체의 밤입니다.
사진이 잘 안나옵니다.
밤에는 손을 떨지 않고 사진을 찍도록 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소화도 시킬겸 피렌체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피렌체 여행 3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257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