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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이제 열기와 도난으로 부터의 탈출해법은 거치대에 있다

워킹맘 |2008.08.22 08:05
조회 587 |추천 0

뜨거운 열기와 도난으로 부터의 걱정 탈출해법은 거치대에 있다?

 

이제 조금씩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만 여름이란 놈이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지 오늘 날씨를 보면 아직 시원한 가을이 올려면 좀 더 기다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차를 주차해 놓고 있다가 어딘가로 이동을 위해 차문을 열고 차를 타면 이건 차가 아니라 사우나나 다름없다. 뜨거운 열기가 확 느껴지고 자동차의 본네트나 대쉬보드를 만져보면 손에 화상이라도 입을 듯이 뜨거운 느낌에 깜짝 놀라곤...

 

이렇다보니 차안에 두고 다니는 네비게이션에 자꾸 신경이 쓰인다.

이 뜨거운 열기에 어딘가 고장이라도 나지 않을까?

하긴 여름이 아니라도 네비게이션을 차안에 두고 다니는건 항상 도난의 위험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그렇기 때문에 잠깐 차를 비우는 것이 아니라면 나는 이러한 위험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네비게이션을 거치대에 띄어내 자동차 사물함안에다 넣고 다니곤한다. 뜨거운 열기에서도 안심. 견물생심이라고 눈에 띄지 않으니 도난에도 안심.

 

여기서 우리 바이오군의 진가가 나타난다. 다른 네비게이션들을 보면 거치대와 제품의 탈부착 자체가 쉽지 않거나 탈부착이 쉽다고 해도 네비게이션에 달린 전원선과 외장 안테나 분리하고 장착할 때 다시 껴야 하고 이런 거추장 스러움 때문에 필요성을 알면서도 그냥 네비게이션과 거치대를 죽어라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이오군의 거치대는 원터치~ 말 그대로 원터치로 탈 부착 가능.

 

수신 빵빵한 위성 DMB 덕분에 외장 안테나도 필요없고 바이오군의 거치대는 다른 네비게이션의 단순 거치만을 위한 거치대가 아니라 거치대에 전원연결잭과 오디오출력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전원연결잭이나 AUX 연결선 같은건 네비게이션 탈부착 시에도 전혀 불편함을 주지 못한다.

 

 

 

 

이렇게 원터치 버튼을 이용하여 한번에 탈부착 오케이~

 

 

 

 

그리고 이렇게 사뿐히 자동차 사물함에 넣어서 닫아 두면 열기 안심, 도난 안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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