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네요...
헤어진지 이제 한달 좀 넘었는데.
그녀는 고개만 돌리면 볼수있는 그런 위치 에있습니다.
사내커플 이거든요..
정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는데 매번 같이있다보니까
안듣고 안볼려해도.. 그게안됩니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그녀의 이야기..등
제 눈에 보이는 모습들..
정말잊고싶은데 보이니까 눈에 자꾸보이니까
안보이기라도 하면 잊을수잇겠는데
못잊겠어요..
다시붙잡진 못해요.. 이미 마음이 돌아서서..
어떻게 잊을수없을까요ㅜㅜ
정말 볼때마다 감정조절이 안돼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