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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을 보다가 아빠한테 걸렸는데요...ㅠ

ㅠㅠㅠㅠㅠ |2013.08.06 18:53
조회 1,490 |추천 0
15녀인데요...제가 사춘기잖아요.. 관심도많고... 그래서 제가 제방 노트북으로 며칠에 한번씩 음란물을 보는데... 소리나면 안되니까 헤드폰도 꼭 끼고 그러는데요...ㅠ
제가 항상 문도 잠그는데 왜 문을 안잠갔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뭐가 안되려니까 아무것도 안되는것같아요...
아빠가 과일들고 방에 들어왔는데... 방문에서 노트북 모니터가 바로 보이거든요...
진짜 문열리는 소리에 너무놀라서 창 바로닫으려고 그랬는데 몇초동안 컴퓨터가 버벅거리면서 또 잘 안닫혀서 민망한장면이 그대로 아빠한테보이고... 아진짜....운도없게...
아빠가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화난 표정으로 방을 나가셨는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 이제 어떡해요... 많이 실망하셨겠죠...?ㅠㅠㅠ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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