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중학교2학년흔녀입니다 ㅠㅠ내일 친구들 4명이랑 찜질방가서 자기로 했는데요
이미 엄마랑 아빠 허락도 다 받았구요
제가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서ㅠ 며칠동안 할것같다는 느낌만 계속 있고 안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방금 화장실다녀오니까 시작.....했어요 내일은 둘째날인데 제일 양도많고 헝ㅠㅠ
근데 저랑 제일 친한 친구들 4명이 같이 가는거고.. 그날 아니면 저까지 5명이 다 모일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찜질방가서 목욕은 안하고 그냥 친구들하고 놀다가 오려고 하는데요...
친구중에 남자애도 두명 껴있어서 그런데ㅠ 찜질방옷이 헐렁하고 그러잖아요 혹시 냄새로 알까요? 아니면 어쩌다가 속이 보이진 않을지 걱정도되고.... 생리대 가는것도 남자애들 눈치 안채게 잘 갈수있을까 걱정도되고 그런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진짜 가고싶어요 탐폰은 도저히 무서워서 못쓰겠고ㅠ 인터넷에서 사용방법보고 전 이거 못쓰겠다고 딱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