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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친구와키스하기48-훈이와의여행기

톰과제리 |2013.08.06 22:17
조회 25,154 |추천 83
47로 가는 길총 http://pann.nate.com/talk/318887005/reply/388027298


와우


역시 여러분은 저와 같이 명석한 두뇌를 가지셨슴짱
덕분에 훈이와의 내기에서도 이겼씀!

컹그레이츄레이션폭죽
자축함


여러분들 모두도 축하해주삼

근데 왜 갑자기 축하떨고 이난리냐규요?
당연히 여러분이 똑똒해서임윙크


글쓴이 조마조마했음 몰르면 어뜩하나
그럼 훈이와의 내기에서도 지는건데


답답하니깐 각설하고 왜주접떠는지 안알랴줌
농담임


어제 글쓴이가 글쓴거보고 의아하셨던분 많으셨을꺼라믿음!
댓글엔 별로 없으나 생각하셧쓸꺼라고 믿어의심치않음1



의혹1 _ 이쁜이의 성 정체성
분명 글쓴이는 거지와 논거에 대해 쓴 편에서 훈이와 거지는 남고라 하였는데 어떻게 이쁜이가 있을수 있나?


의혹2 _ 거지는 동성애자?
그렇담 이쁜이가 남자고 거지가 게.이?


혼란이 옴
대박혼란

뭐지?이게뭐지?장난치나?



글쓴이더 훈이에게 얘기를 듣고 난 후에 잠시 멍청히 아무생각없이 있었음
그러다 신호가 와 해결하려 가려 하는 순간!

뇌리에서 한줄기 빛이 촥!하고 지나감


일어나려던상태에서 얼굴만 돌리고 훈이를 쳐다봄

and i said "Hey,boy. Are you kidding me?"


헤이 장난하삼? 거지 남고야. 당신도 남고고
설마 장난을 친거야?

난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거지가 나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훈이 당황한 표정으로 ?????이럼
"오빠랑 거지랑 남고자나 근데 어떻게 이쁜이가 있어?"


훈이는 글쓴이보다 더 당황한 눈치
그리고 한참 생각하는거같더니 배를 부여잡고 chy 웃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끄르ㅡ끄ㅉ은츠를
진짜 통틀어서 제일 한대 꽁해주고 싶을정도로 웃음


웃음참고 정리하더니
-밥팅아, 너 여태껏 우리 남고로 안거야???

그럼 남고로알지 여고로 알겠음???


"뭐가!남고맞잖아@ 저번에 동창모임도 갔따왔씀서!"
-우리 남녀공학인데


"뭐?!!!11그럼 그때 여자도 있었어!??!!"

중요한건 저게 아닌데 흥분함
-일단 진정하고 들어봐

진정하고 앉음

-우리학교는.........

훈이말을 간단히 하자면 원래 훈이네 학굔 남고였었음
글쓴인 거지와는 앙숙인데다 관심도 없어서 어디를 다니던 어느학교를 가던 신경안씀

그래서 거지가 **고 갔다고 했을때 그때엔 이미 글쓴이 머리에 그학굔 남고라 인식하고있어서 남고가서 더 더러워지겠네라고 생각함
훈이도 그때엔 글쓴이 아웃 오브 안중이었고.

훈이하고 연애시작한것도 완전 끝자락이라 그때도 몰름
좀 멍청하긴함

그럼 몇년동안 그렇게 안거임 글쓴이는ㅋㅋㅋㅋㅋㅋ
쓰면서도 붕어같음

무튼, 그랬음
여러분 혹시 next 웹툰중에 cherry 소년 she 라고 아심?


거기 학교도 훈네 학교처럼 되는데 남고에서 남녀공학으로 바낌
훈이네도 저럼

글쓴이는 이미 특성화고로 진학하려고 해서 고등학교 어디갈지 할때에도 관심없었음
아마 특성화고 안가고 얘들한테 거기 남곤데? 했다가 바보취급 당했을듯.


대충 이렇게 말해줌
글쓴이는 그제서야 수긍함

그리고 의도치 않게 내기를 함


지난편 쓸 때 저거 언급하고 쓸지 안하고 쓸지 하다 그냥 같이 쓰려했는데 훈이가 내기하자함
쓸데없이


"무슨내기?"
-그거 읽는 분들이 저거 알아채나 못채나

왜 하자는건지는 잘모르겠는데 내기하자해서 콜!함
내기는 change the sex

즉 여장,남장
글쓴이는 알아챈다에 걸고 훈이는 모른다에 걸었음

글쓴이는 지난번에 짧지만 써서 기억해내실거라고 함
하지만 훈이는 너무 짧게 지나가서 기억못하실거라함


결과는 글쓴이 승!
다 여러분 덕임

근데 훈이에게 여장은 너무 심한짓일까임?

다른걸로 바꾸는게 나을거같음?

여러분이 결정해주삼
벌칙? 수행 내용을


-------------------------------
여까지 끝내면
여러분이다들 훈이와의 여행기에 표를 주셨는데 그표가 아깝지 않겟슴?

그래서 짧지만 쓰고 가겠심
참고로 오늘은 야시꾸리한건 음슴

왜냐믄 다음편이 4십9편이기에음흉
이번편은 그냥 달달구리한 내용들이나 뭐 그런것들


------
훈이와 겨울때부터 고민했슴

여름휴가 어디로갈지
참 노는거좋아하는 둘임

많은 후보들이 있었음
미국,호주,싱가폴,동남아,유럽 등등

작년 여름에 안갔으니 이번에 좀 크게 갈지 아님 나중에 크게갈지

많은 대화 끝에 이번에 크게 가기로 결정남
왜냐면 결혼전 거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여름휴가라서....부끄

아닐수도 있슴!

그래서 최종 라인이 미국, 유럽(유럽중에서도 동부,북부,서부,남부)


마침 지난번에 유럽여행하고 남은 유로가 좀 많아서 유럽가기로 하고 어디로 갈지 결정함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등 가기로 하고 떠남


여행은 무지 좋았음
아름다운 풍경과 기타 등등 여행내용은 여러분이 원하지 않으실꺼임..


일정 마치고 숙소로 감
숙소에서 글쓴이와훈이방으로 가려면 계단을 올라가야함
계단이 좀 많이 김


힘들게 계단 올라가려는데 훈이가 저지하고 게임하자함
가위바위보하면서 올라가기

에이 그게뭐야
이럼

무조건 1칸씩 올라가고 진사람이 이긴사람한테 뽀뽀해주기였음
전체가 아닌 한계단마닼ㅋㅋㅋㅋ

흑심품은 훈이임
주변에 아무도 없고 해서 안에서도 보일수 있는 구조가 아니여서 콜!을 외침

첫판
글쓴이가 짐

훈이 계단하나 올라가고 뽀뽀해주라는 제스쳐를 취함
근데 훈이 키에 계단높이까지 더해지니 엄청 거대해보임


그래서 훈이 얼굴 끌어댕긴다음에 이마에 해줌
불평함

왜 이마에 하냐고
첫판이잖아
이럼

둘째판 글쓴이가 이김 올레!
동등해짐

훈이도 이마에 해줌


다음판했는데 훈이승
그래서 또 이마에 쪽

근데 그다음판도 훈이가 승
이마에 하기엔 너무 힘든거임

그래서 입술에 쪽
근데 이놈이.....박수하로 빙의했는지 계속 이김

너의 승부수가 보여임
정말 더이상은 못할정도로의 거리가 됨

그만큼 계단이 많음ㅋㅋㅋㅋ
글쓴이가 울상지으면서 너무멀어- 이러니깐 훈이가 보류해준다함

게임은 흐르고 흘러 글쓴이쪽으로 승부가 기울음
마지막 한계단 남았음

차이가 났지만 훈이는 키가 커서 닿음......절망감...ㅋ

마지막 한계단 남은 순간에서 가위바위보를 외치고!
결과는??????/?


cafe bana. 다음주에 49화에서............

예고따윈 안알랴줌


대신 미리보기

글쓴이가 이김
마지막 뿅!하고 올라간 후에 훈이가 뽀뽀해주는데 뽀뽀가 아니라 키스로 변함

한번 쪽하더니 또 쪽하고 쪾쪾쪾하다 부드럽게 다가옴
글쓴이와 훈이 방을 향해가면서 계속 이어짐


키스가 계속 이어지는 사이에 글쓴인 가방뒤적여서 열쇠꽂고 돌린 다음에 문열음
훈이는 집요함

그 어떤 순간이라도 놓치지 않겠다는듯이 더 밀착함

문은 닫히고 글쓴이를 문에 붙임?밀어넣음? 아무튼 음 그러함
그 다음

cafe bana. 49화에서 계속됩니다-
----------------

잘끊음?
아, 훈이 벌칙 뭘로할까요ㅋㅋㅋ


흥분됨ㅋㅋㅋ
이상하게 말고 그냥 재미짐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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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희 코엑스에서 보셨다는분..!
그렇게 좋게 봐주시다니 감사할뿐입니다!

저희 알아봐서 살짝 당황했지만 팬?은 아니고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분 만난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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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빠2
47로 가는 길총 http://pann.nate.com/talk/318887005/reply/388027298
추천수8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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