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가게를 하나 열었습니다.
직원이 필요해 주변 가게와 비교도 안되는 좋은 조건으로 직원을 채용합니다.
많은 보수(월급), 4대보험은 기본이고, 복지지원(상여,명절휴가비,자녀학비 등등등) 등을
지원해가며 채용했습니다.
다행히 장사가 잘되어 매출이 많이 나왔고 순이익이 1000만원 남았다고 칩시다.
그런데 직원이 하는 말이 장사가 잘된것은 다 자기탓이니 남은 순이익의 30~40%를
내놓으라! 고 요구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너무 무리한 요구다 하고 조정을 하려고 했더니 가게를 점거하고 파업을 한다면?
조폭들을 불러와서 폭력까지 일삼는다면?
XX차, 누수랑 차량 결함에 대처하는 A/S가 엉망이라 요즘 욕 많이 먹고 있죠..
고생좀 해봐야 한다 싶지만.. 노조는.. 참 어이 없네요
자기 자녀들은 채용가산점까지 요구하던데.. 완전 세습하며 자기들만 먹고 살겠다는 거죠.
개인적으로 법규를 조정해서 저런 악성 노동자들은 다 잘라버리고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수많은 청년들을 좀 채용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