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진짜 개똥만큼 싸질렀구나
ㅈㅅㅈㅅ 주요내용 가겠슴
내 짱친(=단짝)이 있음 얘를 지은이라고 하자
ㅇㅇ글쓴이 아이유 좋아함... 어디서 여덕냄새 안남?
내 여덕심이 이렇게 불타고있잖아 이 아즈바이야
됐고ㅋ.... 이 지은이는 밥을 같이 먹는 애들이 있었음
거기에 수지가 있었고 그 무리 안에 좀 또라이같은 년이 있었음
걔 이름을 은비라고하겠음 은비는 속을 알수없는 계집년임
내가 지은이랑 친해지고 몇번 꼽살을 낌 근데 엄밀히말하자면 꼽살이 아니라 걍 이지은이랑 먹은거임ㅇㅇ...그리고 그 무리중에서 은비냔빼고 다 아는애들이라서 걍 껴서먹음 애들도 은비냔빼고 싫어하는티 하나도안냄 날 격반해줌
근데 같이먹은지 4일째였나 내가 이젠 자연스럽게 가는데 은비냔이 뒤에서 "쟤 뭐야?"이럼 쟤 누구야도아니고 쟤 '뭐'야???????? 내가 물건이니 이 아즈바이야?????????? 조카 해피해피은행에 가둬버릴년ㅅㅂ;
"쟤 뭐야?"
"응 쟤 내 친구"
";쟤 우리랑 같이먹어;?"
"응ㅇㅇ..."
"헐ㅋ;뭐임;?"
여기서 포인트는 저 땀임
조카 땀나는 목소리로 말했음 냄새나는 가스나
그래서 저냔은 또라이구나ㅇㅇ하고 치부함
그리고 며칠뒤에 간질이가 우리쪽에 낌
근데 ?은비냔이 간질이가 마음에 드나봄???? 친해짐?????
또라이는 또라이끼리 잘맞나보지ㅇㅇ...그러려니하고넘김
그리고나서 사건이 터짐
은비냔이랑 간질이가 수지 뒷담을 깜. 근데 그걸 수지가 들었음. 수지는 그걸 듣고도 모른척함ㅇㅇ... 뒷담 안들은척...
근데 은비냔이 수지 찾아와서
"너 우리가 니 뒷담까는거 들었지?
"응"
"근데 왜 아무말도 안 해?"
"……."
"야ㅋ;왜 아무말도 안하냐고ㅋㅋㅋ;"
이럼
착각하지마요 여러분 뒷담깐게 은비냔임ㅎㅎ
저냔은 지가 뒷담까놓고 깐 애한테 지랄임 레알 별종....
그래서 수지 울음
근데 간질이가 은비 뒤에 딱 붙어서
"야 세게나가 세게나가"
딱봐도 저년이 주모자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 근처에 지은이가 있었는데
간질이가 저렇게 말해놓고 지은이한테 가서
조카 불쌍한 표정 지으면서
"어떡해~ㅠㅠ"
뭘 어떡해 이 된장같은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을 다 지켜본 지은이는 그날로 간질녀를 미친년으로 찍음
그리고 우리애들사이에서 간질녀= 꼽살낀주제에 지 좋다고 해준애 뻰지먹이고 뒤에서 이간질하고 앞에서 착한척하는 너비아니같은넌
눈치챘을거임. 간질녀는 이간질 잘 한다는 뜻임.
그리고 걔 뻰찌먹이고 살판났는지 애들이랑 깔깔낄낄 잘놀고다니더라
그때쯤에 나랑 지은이랑 급속도로 친해졌었음
그래서 지은이랑 나랑 얘기 조카하고 그랬음
우리도 알고있었음ㅇㅇ
근데 어느날 아침에 학교오고 가방을 딱 내려놨는데
갑자기 간질녀가 내 옆자리로 슉슉샥샥오더니
"디아야 할 말 있어"
이래서 응 뭔데? 그랬더니
"있잖아..어..음.. 너 요즘 너무 지은이랑만 붙어다니는것같아.."
그리고 이 말 할 시점이 우리애들중에 또다른애인 효성이랑 간질녀가 뻰찌먹이고 친해져서 얘네 둘이랑만 얘기할때임
즉 이냔은 나한테 나불댈 자격이 없단거ㅋㅅㅂ
그래서 내가
"어 나도 알아"이랬더니
"아니 그러니까 음 고쳐줬음 조켓다고 ㅎㅎ"거리고 감
어쩌라고 절교하라고??????????????
내가 니냔이 뭐가 소중해서 내친구랑 절교를 함ㅎㅎ
난 이년이 최종보스인줄알았음
근데 이냔 중간보스
내 친구중에 좀 착한데 과하게 착해서 멍청한애가있음 얘 이름을 지영이라고 할게 지영이는 조카 맨날삐짐 지가하면 아무것도아니면서 지가 받으면 조카 삐져서 정색하고대답함ㅅㅂ; 그리고 개그치는거 조카재미없어 아 이게아닌데 얘기가 삼천포로
근데 이 간질이냔이 지영이를 꼬드겼나봄
쉬는시간에 나랑 지은이랑 노는데 지영이가 정색하면서 우리쪽에 오는거 나랑 지은이가 ?ㅎㅏ면서 보니까 조카 센척ㄱ함서
"야 니네 너무 붙어다니는거같애"-지영
"어 알아"-나
"우리가 어떻게 몰랔ㅋㅋㅋ"-지은
";그니까 좀 고치라고;"-지영
이러고 감 지은이랑 나랑 조카짜증나서 간질이새끼랑 지영이새끼 한참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 손나코토 미친냔들
이쯤에서 상황정리
간질녀는 친구들 돈 훔쳐서 뻰찌먹고 우리쪽에 꼽살낌 근데 지 꼽살낀거 도와준 수지 엿먹이고 빼버린다음에 같이 뻰찌먹인 효성이랑 친해져서 맨날 같이다님 근데 그런주제에 나랑 지은이한테 지랄하고 지영이시켜서 지는 뒤에서 일 주모하고 지영이 착하니까 꼬드김
아 걍 여기까지가 끝이었음 참 좋았을텐데
얜 갈수록 미친ㅇ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로튈지모름ㅅㅂ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
조카 탱탱볼같은 가시나 터뜨려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