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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완전 공감되지않음?? 이런 손님들

편돌이하는 21살 평범한 훈남임 ^_^..
여튼 내가 편의점에 일한지 두달됫는데
편의점 일하면서 제일 공감되는 말이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라는 말임
내가 일하는 편의점은 보통 나이대가 조금 있으신분들이 옴
근데 진짜 나이대가 있으신분들이 더 함
그리고 진짜진짜 이건 쭉 느끼는건데
물론 사람 외모만 가지고 평가하면 안되는거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우리동네에 실업계인 한 고등학교가 있는데
그교복을 입은 여자 2명에서 온거임
화떡녀 두명이었음
그리고 조금 뚱뚱했고 좀.. 못생겼었음..
오자마자 씨x 씨x 하면서 미친x아 이러면서 별에별 욕을 다함 그러면서 
피크닉 두개를 가져옴 ㅋㅋㅋ
그리고는 동전으로 계산을하는데
카운터에 던지듯이 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하나하나 반응하면 안되지만 진짜 그때 너무화가났음
보통 편의점가는 손님들이 알바생들 잔돈 카운터위에 탁 하면서 주는거 싫어하는거 암
근데 직접일해보면 또 느낌이다름
나는 손님들손에 항상 직접 쥐워주기때문에 그런건 잘모름 그런데 내가 계산 금액을 받을때
손을 내밀엇는데도 카운터에 돈던지듯이 던지는 손님들보면 진짜 화가남 
무슨이런 똥매너가 있는지 표정이 싹 굳어짐
서로 정말 매너좀 지켰으면 하는 바램임
결론은 편돌이 화이팅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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