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우선말하겠습니다
태희랑 민아가 있습니다
태희랑은 게스트하우스 생활하면서 자주오래 계속 있었습니다
취미생활더 백프로일치해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게되었고요
같이 찍은사진도 어떻게보니깐 많이있게되었더라고요..그래서 꿈에도 태희가나오고해서
애가 집에갔다온후 다시샵에 왔을때 무조건 들이대자 했는대 뭔가 확실한 확신이없어서 못했습니다
태희랑 저랑다같이 아는누나한테 누나 태희괜찬은거같애' 라고 주저리말할뻔할정도 였습니다
그런후
태희가 민아를 같이 데리고오게됩니다
남자란 시각적동물이여서그런지 민아가 몸매가더좋습니다참;;;;;
첫째날같이 단둘이 영화를보게됩니다 이런애기저런얘기
둘째날같이 단둘이또 새벽까지 연얘애기 학교애기다 말하게됩니다
그리고 넷째날에 집에갈때 제가 번호를따서 따로연락을하게됩니다
민아랑 연락하면서 태희한테 가끔선톡이오곤한답니다
뜬금없이 뭘물어보는 톡이긴하지만요 (원체 이런거같아요 이친구는)
그러면서 민아랑 어제 데이트하고왔습니다 밥값도자기가 계산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녁에 버스기다리면서 나어때란 돌직구를던지기직전까지 갔지만 못던지고 빠이빠이하엿습니다
그러고 이번주중에 또 보자고 하였는대 중간지점에 뭐딱히없다고 다음모임때 보자고하였습니다
민아랑 더들이대면서 고고를 하고싶은대 확신이없어서 저울질을 하게되는거같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아침에 참 멘붕상태였는대 또 태희한테 선톡이와서 카톡하다가
전화를해서 찡찡대고 애교질을떨게되었습니다..
아는누나한테 말을하니깐 이순간에 더최고의 나쁜개말소새끼가되는건
민아한테 돌직구치고 안되면 태희한테 고고하는거라고 들었습니다 참개소말새끼인거같네요그건 그죠
둘이친구입니다 참
마음내키는대로 하는게 정답인걸까요?
이런 상황 겪으신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