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더위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입추가 지났네요.
올 가을에 개봉하는 영화들
쭉- 살펴 보다 보니
색다르고 탄탄한 스토리로 완전 기대되는
3편의 한국 영화 속 빛나는 여주 발견!
8월 <감기> 수애 & 민하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의 유례 없는 최악의 바이러스
ㄷㄷ 상상만으로도 무서운 요 영화에서
감염내과 전문의이자 싱글맘 역할을 맡은 수애
그리고 그녀의 딸은 국민 딸램 민하양! ^^
요 둘은 야왕에서도 모녀 지간으로 나왔었죠? ㅎㅎ
둘이 이젠 정말 친해졌나봐요 큭큭-
9월 <관상> 김혜수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데…
김혜수는 정말 변신을 잘하는 것 같아옹~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 모습은 싹 사라지고-
또 다른 누군가가 두둥!!
카리스마가 ㄷㄷ
눈치로(?) 관상을 본다는 기생 연홍
소재도 흥미로워서 관심 가지만
간만에 시대극 출연에 김혜수는 어떨까나 궁금 ^^
10월 <밤의여왕> 김민정
완벽한 여자와 결혼한 남편이
아내의 과거를 의심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
김민정 ! 30대가 되고.. 더 귀여워진 듯 해요!
이번엔 알콩달콩
갓 결혼한 아내의 모습을 보여 준다는데요~
그러고 보니 결혼 한 역을 맡은 적은
처음 인 것 같아요!!!!!
(둘이 셀카 찍는 사이?! 큭큭 - )
천정명이랑 이 영화에서 처음 만난 것 같은데
어떤 호흡을 보여 줄지 궁금 하기도 하구~
2013년 유난히 가물었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라
올 가을 말랑 말랑 감성 충전 기대되네옹!
흐흐 어떠셨나요
세 여배우의 올 가을 영화들!?
저는 보기만 해도 므흣하네옹! ^^
꺄~
마지막으로 그녀들의
아름다운 레드카펫 의상들 선사하며
저는 이만 뾰로롱! *^^*
(침 흘리지 마세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