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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기업인이 들려주는 네번째얘기

상근이 |2013.08.08 00:58
조회 1,530 |추천 6

안녕하세요

 

20대 이야기에서 넘어온 20대 기업인이에요

 

말투문제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았는데, 그럴 의도가 아니였는데 많은 분들이 보는 곳에서

 

섣부르게 판단하여 말을 낮추어 글을 썼던점 사과드립니다.

 

 

 

 

 

 

첫번째 얘기부터 읽어봐오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기업인이라고 대단한 삶을 살고있는것도 아니고

 

인생의 답을 알고있는것도 아닙니다

 

나는 이러이렇게 자라서 이러한 노력들로 인하여 이런저런 실패를 겪고

 

이 자리까지 왔다라는 자서전을 쓰려는것이 아닙니다

 

 

 

 

보잘것없는 기업이지만 보잘것없는 기업인이 보아왔던 보고있는 생각하고있는

 

누구나 꺼내볼수있을법한 주제를 가지고 들려드리고자합니다

 

 

 

 

 

 

간혹 저에게 조언을 듣고싶다고 아이디를 남겨주시는 분이 계시던데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따로 연락은 안드리겠습니다

 

대신 댓글로는 최대한 조언을 해드리도록 하겠으나 조언이 답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들려드릴 얘기는 ' 조언 ' 에 대해 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그럽니다

 

도통 요점도 없고 이해도 안되고 문맥도 이상하고 이럴거면 글을 왜 쓰냐고

 

개중에는 진심어린 충고로 말씀하여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인생의 많은 일들은 수학공식이 아닙니다

 

글을 쓸 때 역시도 정해진 룰이란건 없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있고 쓰고있는 방법 중 하나이겠지요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가라 라고들 조언을 해주십니다.

 

예 틀린말 아니에요 맞습니다

 

좋은대학졸업생과 일반대학졸업생을 두고 이력서를 본다면 좋은대학졸업생을 합격시키겠지요

 

근데 저것만이 답이라고들 확신하십니까?

 

 

 

 

 

저는 성공이란 단어 역시 무엇에 대한 성공인지도 모르는데 공부만이 답이라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높은학력도 중요하지만 낮은학력이더라도 그것을 메꿀수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사회경험이라던지 혹은 입증가능한 재능 같은)

 

그것역시 올바른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위해서 하는 조언은 조언일뿐 그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분명 다른길도 있고 아직 그 다른길은 빛을 보지 못했을뿐입니다

 

그 다른길이 지름길이 될지 우회해서 돌아가는 장거리가 될지 험난한 길이 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끝에도 분명 자신이 원하는 성공은 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면접의 문은 좁아지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다같이 높은 학력만을 달려가고있어서겠지요

 

이러한 사실에 답답하고 막막한 분들에게 조언해드리고싶네요

 

다른길을 찾아보는것도 그 길을 개척해나가는것도 방법이라고

 

 

 

 

 

*다른길이라고해서 높은학력만을 달려가는것보다 월등하게 쉽다거나 하진 않을것입니다.

다만 높은학력이 적성에 안맞는다면 자신에게 맞는 적성으로 어렵게 가라는 뜻입니다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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