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대 기업인이 들려주는 세번째얘기 [카테고리변경]

상근이 |2013.08.07 01:29
조회 4,634 |추천 5

* 얘기를 시작하기전에 말투 문제가 나와서 이거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여러분들에게 반말하는것이 껄끄럽게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그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그러한 시선보다는 얜 어떠한 인생을 살고있고 무슨 얘기를 들려줄까

 

라는 시선으로 친구가 얘기하는걸 들어주듯이 읽어가줬으면 좋겠습니다 

 

 

 

 

 

난 여러분들에게 강의나 강연을 하고자 글을 쓰는게아니야

 

글을 무겁게 써내려가는것도 원하지않고, 나의 신분 역시 믿거나 말거나 크게 관여치 않아

 

내가 잠자기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소통하고싶어서야

 

같은 20대로써 친구처럼 편하게 니 얘기 내 얘기 들어주는

 

 

 

 

그래서 이번에 들려주고자 하는 얘기는 '나의 편' 이야

 

남한과 북한, 좌세력과 우세력, A학교와 B학교, A반과 B반, 나의 집과 너의 집

 

구분하기에 따라 나의 편이 되기도, 다른 편이 되기도 하는 편나누기

 

 

 

 

요즘 세상이 어느시댄데, 나이가 몇인데 편나누기를 하느냐 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아온 겪어온 세상엔 편나누기가 많아

 

아래 사진을 보자

 

 

 

 

 

 

 

 

이 변호사는 잘못을 따지기전에 여성을 변호한다는 생각이야

 

변호사가 몹쓸놈같지? 그렇다면 이 상황은 어떨까

 

어느 나라에서 먼저 잘못을 한 자국민과 피해받은 외국인과의 다툼에서 경찰은 누구말을 들어줄까

 

가해자와 피해자가 법정에 서게됐는데

 

가해자의 아버지가 판사일경우 그때 아버지는 어떤 재판을 내릴까.

 

 

 

 

정의를 지키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저 상황에서 당신이 피해자라면?

 

정의를 지키지않는 상대에게 화를 낼 것인가

 

나의 편이 없는 자신의 무력함에 화를 낼 것인가

 

 

 

 

 

 

 

 

물론 이러한 현상이 좋은현상이라고보기는 어렵지

 

하지만 이런현상을 바꿀 힘이 없이때문에 최소한 나만큼은 저렇게 피해받는일이 없고자해서

 

쌓는게 인맥 아니던가?

 

자신의 죄를 덮기위해 쌓는 인맥이라면 잘못걷고있다라는 말을 해주고싶다

 

 

 

 

 

나의 편을 만들기전에 기본으로 다져지는 것 중 하나가

 

'적을 만들지 마라' 이기 때문이야

 

 

 

 

 

 

 

그럼 오늘도 파이팅!짱

추천수5
반대수2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