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몇달 전부터 자기 개발을 위해 스터디를 가입하게 되었는데...
스터디장은 저보다 3살 정도 적은 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털털한 성격에 성격이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녀 덕분인것도 있지만 미래를 위해 스터디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어느덧 저의 마음 한켠에 자리를 차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다녀온 날에는 가끔 꿈속에서도 나오고 문뜩 생각도 나기도 하고,
그러던와중 저는 그녀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마음에 그녀의 sns를 둘러보던중 보이는 단어
남자친구...
그 아이는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을 쉽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 제 마음은 정리가 되지 않았고 계속해서 멤돌고 있습니다.
벌써 2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번 확 고백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그녀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질때까지 기달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