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내 판에 열렬하게
의미도 재미도 내용도 없는
비판댓글 달던 덕후초중딩들 다 어디갔냐
오빠오빠거리지말라고 토쏠린다며 자신 초중딩꼬맹이 인증한
여럿 어린이들
추천수 많아지고 베플 밀려나기 시작하니깐
다어디갔어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톡에서 순위에
엑소가 도배질될때마다 나의 타자속도가
늘어만 가고있다 무개념 샹꼬맹이들아
농담같지 시바
내가 어제부터 엑소가 몇명인지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안티카페 가입하고 승인 기다리고있는데
내 힘이 미약할지라도 1명이라도 안티를 늘릴수 있고
판에서 너네 글이 한개라도 덜 보일수 있다면
내 휴식시간 철처히 받치리라
인터넷사생팬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