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다..숨이턱턱막히고..
니카톡 차단 해제 차단 해제.. 뭐하는짓인지..
그사람이랑 행복해보이는 니모습..
정말 미춰버리겠다.
내옆에서 웃던 니가 아직 눈에선한대..
넌 다른사람옆에서 웃고있다
..
잊어야하는거 백번 아는데..쉽게안된다
나혼자 미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내가슴은 또멍드네......
자고일어나 눈뜨면 미친듯 밀려오는 공허함에 자고일어나는게 이젠 무섭다..
돌아가고싶다 정말 널몰랐던그때로..
니가 그사람이랑 다정한 사진을 봐도 아무렇지 않게 웃을수있으면 좋겠다..
넌 내일상이었는데..............
어떻하면 잊을수있을까요..언제까지 아파야 할까요..
그사람 소식하나 하나에 무너지고 무너지는 이별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