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헷 안녕하세요ㅋㅋ
요즘 은정녀 키티녀?이런거 많더라고요ㅋㅋ 근데 저는 친구얘기를 풀어볼까 해요! 나이는 안밝힐게요..걔가 볼수도 있어서ㅋㅋㅋㅋ
음슴체 해요ㅋㅋㅋ
친구이름은.....염색녀라할게요ㅋㅋㅋ 얘가 염색을 드럽게 많이함 진짜 심햏을땐 앞머리랑 따른머리 색깔다르게하고 음..하여튼 심함^^
1.염색녀랑 나랑 초등학교도 같은데 나옴ㅇㅇ얘가 초6때 반 애들한테 좀 까였었음 난 그때 얘랑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 같은 중학교 발령나서 그때계기로 친해짐.
얘가초6때는 말투도 안 띠껍고 그냥보통??이었음 근데 나랑 좀 말 트니까 "아 뭔데ㅋㅋ 개새2끼야" "개새ㅡㅡ"
이렇게 나한테 욕을 하기시작함.뭐 글쓴이는 원래 친해지면 욕 자주쓰니까 그려려니했음ㅇㅇ
근데 어느날이었음......글쓴이가 초6때 같은반이엇던 애들이랑 만나기로함 근데 그 전날에 염색녀랑시내에서 놈ㅋ "나 목요일날 애들이랑놈!" "아 진심?잘노셈ㅋㅋ"
이러고 대망의 수요일 밤이됨 염색녀한테서 문자가 옴!
-야아야야 내일 시내가자
★☆ㅋㅋ2편으로 이어짐!
반응좋으면 염색녀끝나고 칼날녀,비듬ㄴㅕ1,비듬녀2,엑소녀,여우녀 이런 얘기풀어볼까해요ㅋㅋㅋㅋㅋ 사실 쓰고싶었음.....ㅎ
그럼 안녕히 계세요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