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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궁금한 그사람

궁금한사람 |2013.08.08 14:15
조회 101 |추천 0

음...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그 남자와 전 2달전 짧은 만남으로 헤어진 상태였고

 

최근들어 연락을 해왔습니다.

 

보고싶고 사과할 일이 있으니 만나자고..

 

하지만 늦은 밤에 끝나는 그와는 달리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저는 늦은 시간의 외출은 힘들었습니다.

 

만나자는 연락을 계속 거절하니 포기를 했는지 톡으로 얘기하겠다고 해서 해보라고 했습니다.

 

2달전 우리가 헤어질때 자신이 너무 무책임 하다며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 이별을 통보 할수 밖에 없었다고...지금생각하니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 하고 싶어서 만나자고 했다고 하네요..

 

저도 그가 싫지는 앖았는 모양입니다...그소리를 듣는순간 눈물이 나고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한지 8일...

 

일이 너무 바쁜 그남자...연락조차 힘이들고 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상황에서 믿음이 쉽게 생기지 않네요..

 

언제나 기다리게 하는 이남자....

 

사소한 말한마디 해주는 것 한마디 한마디가 좋은데 행동 하나하나가 좋은데...아프면 걱정되도 안보면 보고싶은데...

 

언제나 지치게 하는 이남자...계속만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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