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년 시리즈가 대세이길래
나도한번 써본다!!!!!
지금고등학생이고 여자 입니다
이 아이를 생각하면 아직도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 가겠음
때는 거슬러 중2로
중2시 초기에전학온 글쓴이,
그리고 중2 말에 전학온 미미년
얘가 왜 미미년 이냐면 지가 지 모든 프로필에다
미미 로 해놈 참고로 얘가 중국에있다 온 앤데
지 중국에서 예명이 미미 였다고 함
다시 본론으로
미미년은 말에 전학을 왔고 사정상 우리보다 한살 많다고함음 사실 담임이 좀 잘해주라고
내착한 다람쥐 친구옆에 붙여놈
다람쥐는 착한애라
첫날부터 미미년에게 잘해주기 시작함
미미년의 첫 이미지는 작고 까맣고 못생김.
딱 이거였음 키는 한 153쯤 될꺼같음
말도 엄청 작게하고 진심 소심녀
난 초반부터 엄청 싫어하는 티를 내기 시작함
걍 맘에안듬 이때 삘!을 걍 쭉 밀고 갔어야 했는데
암튼 어쩌다 우리랑 밥을 같이 먹게되고 난계속
미미년을 까는중이었음
이렇게 며칠이 지난후.....
와우 이것이 본색을드러내기 시작하네
우리반에 좀 짖궂은 남자애들이 걔를좀 괴롭힘
근데 와 쩌네 ㅋㅋㅋ 눈웃음이며 입가리고 웃는
것 이며 머리빗는 것 까지 장난 아니었음
난 더 싫어 했음
게다가 내 친구가 같은반에 김밥군을 좋아했음
(걍 생각난거)
당연히 미미년은 몰랐겠지만 유독 그 남자애한테
겁나 꼬리침 눈웃음 쩔고
걔가 생긴거 말짱함 그래서 더 그랬는지도 모름
그렇게 미미년의 적이 늘어간 채 지내고 있을 때
컬쳐쇼크
급식실 줄서있는데 미미년으 손톱을 보게 됨
정수리도
(참고로글쓴이170넘음)
여러분 마녀손톱 아심?구부러진거
손톱모양가지고 깔건 아님
벗... 엥??
난 보자마자 손톱 참 더럽다는 생각을 했음
게다가 투명 매니큐어를 발랐는지 반들반들했음
희안하게? 손톱주변도 굉장히 반질반질 한 거임
당근 물어봤지
나= 미미야 손톱에 매니큐어야?
미미년= 아 이거 기름 바른거야^^
나=기름? 기름을 왜 발라?
미미년= 윤기나잖아
헐....ㅋㅋ
그리고 아까 정수리도 보였다잖슴?
숱도 진심 완전 없어가지고 두피가 다보이는데
기름과 비듬들 .... 토나올뻔
미미년이 사정이 있어서 한국에 대해 모름
그래도 그렇지 기름을 바를 줄은....
이렇게 미미년에 대한 나의 마음은 더욱
아래로 쳐박히고
다람쥐는 언제나 중립을 유지한 채
중3이 됨
참고로 이거 저번에 다람쥐가 썼다가 하도 자작이라길래(=죄송해요 사싱실 세명이
자작이라 했고 넘 귀찮았음음)지웠다가
다시 쓰는거임 !!!
이것말고도 /+:2(+_^;!((*/*(2)2=·“◀\·→$×←₩→₩한 짓거리가 많지만
다음에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