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중에 남자의 무서움을 모르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지각했습니다.
남녀평등이다 뭐다 해서 여자들을 이만큼 대우해주면 자기도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하는데, 여자가 어디라고 남자를 무시하나요??
지금 여자로 태어난게 뭐가 그리 큰 벼슬이라고 당당하게 행동을 합니까.
나때만해도 남자는 밥상에서 고기국을 먹을때 여자는 부억에 쪼그려 앉아서 멸치젓으로 목이나 추겼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가 잡은 씨암닭을 맛있는 부분을 모두 남자한태 주고 여자는 닭 모가지나 뜯어먹고 그랬죠.
솔직히 그때에 비하면 요즘은 아주 여자가 상전입니다.
다시 예전처럼 남자가 하늘이며 떠받드는 가부장제가 발달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