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9개월이 넘어 10개월이 되가고있네요
내가 첫사랑이라며 3년을 잘사겨오다가
일이바빠진다며
연락도 뜸해지며
내가일하는 직장까지갔는데
그날 나보고 헤어지자며 했는데
3개월뒤
우연히 카톡차단사람을 봤는데..
여자친구와 다정히 찍은사진
카톡 보면안되는데
자꾸보고
내가그렇게 해달라고했던 프로필사진
지금여자친구랑은 잘하고..
내가창피했던건가 ..ㅋ
가끔씩은 피가 거꾸로솟는것처럼 열이받지만
어쩔때는 내가 한심하기도....
술먹고 전화하고싶은데
내가 끝까지 참는이유는.........
싸이에 아름다운이별2
노래를 들으면
나만큼 너도 슬프다는걸 알아
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
오빠도 나만큼은 아니고 아예 아니겠지만
난 견뎌야햇다 나와에 추억이아름답도록 ㅠ_ㅠ
보고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