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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겪은 버스민폐여,남들 이야기좀 해볼까합니다

요즘사람들 |2013.08.08 23:03
조회 363 |추천 2

안녕하세용 저는 99년생 흔녀임돠

일단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는 이유는 오늘 버스 민폐남,여들 그리고 심지어 커플들까지 무개념의 파워 뽈뽈 풍기는것을 봐서 그래요!!!!!!!!!!1버럭

 

1.버스한가운데가 좋은 똥꼬형

 

일단 똥꼬형이라 쓴 이유는 버스뒷쪽에 자리 두개씩 있는거 있잖슴??(아 음슴체 ㄱㄱ)

두개 좌석이 있으면 그 사이에 볼록 튀어나오잖아요 (방석두개 붙혀놓으면 두개사이에 빈틈이 생기듯이!!)

거기에 똥꼬를 딱!!!끼우고 있기때문임

두명이 앉을수 있는 자리를 딱봐도 44사이즈의 여성이 똥꼬끼우고 있었음

사람도 많았는데 서있는 사람들이 다 남자였음

아마 옆에 앉으면 또 변태다 뭐다 불리울것 같아서 못앉는것 같았음

 

사진ㄱㄱ...할려고 했으나 컴터가 이상해서 패스 죄송해용..

 

그래서 옆에가서 딱 앉았음 근데 이게 뭐야

안비킴 나는 결국 똥꼬녀옆에 그 좁은자리에 앉게됬음

옆에 가방이라도 있으면 몰라 아무것도 없고 왜 버스에서 똥꼬를 대냐고;;

 

그분은 게임을 팡팡 하고있었음

지 궁뎅이도 팡팡 터지고 싶나봄

암튼 결국 끝까지 내릴때까지 안비킴 이상 똥꼬녀

 

2.나는 자는척을 사랑해요♥창문머리박치기형

 

창문머리박치기는 왜그러냐면 할머니가 들어오셨다 하면은 창문에 머리를 갖다붙이고 보는 미래의 짱깨들을 말함!!!!!!!!!!!!!!!!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도 좀 너무하셨음;할머니가 타자마자 버스가 웅~출발해서 봉을 잡고 간신히 서계신 할머니가 불쌍해 보였음;

할머니는 그 날라리고딩앞에 서셨음

 

분명 할머니가 타기전에 떵떵욕짓거리 하던 사내들이 갑자기 창문과 뽀뽀를 시도하는것을 봄!!!!!!!!!!!!!

 

물론 요즘 연세있으신분들 중에서 무조건 일어나라고 야단만 치는 이상한 분들이 계시지만 이 할머니는 단지 제일 문과 가까이 있어서 봉을 잡고 서계신것 같았음

 

끝까지 짱깨들은 일어나지 않음;;결국 옆에 그 뒷자리에 계씬 젊은 여성분이 자리를 양보했음

 

그새끼들이 앉은 자리는 심지어 노란색이었다고!!!!!!!!!!!노약좌숵!!!!!!!!!!!!!!!!!

 

나는 여전히 똥꼬녀옆에....ㄸㄹㄹ

할머니 저는 양보해드리려고 했으나 이쪽과 거리가 머셔서 그런지 오시지 않으셨네염...죄송해용

 

 

3.움직이는 모텔을 사랑하는 커플.아흫형

 

왜 아흫형? 버스 움직일때마다 ㅎ아후후후훟ㅎㅎㅎ훟ㅎㅎ 하지맣하핳ㅎ하핳ㅇ아앙~오나미 뺨치는 소리를 내기 때문임 커플이!!!!!!!!!

 

노약좌석에 나란히 앞뒤 앉아서 ㅇ허헣헣ㅎ 거리고 있는데 옆에 봉은 잡고 계신 어르신이 계셨음

머리가 하얗고 힘들어 보이셨음

 

분명 노약좌석인데 왜 커플좌석으로 바뀐건지 의문이 감

개념을 밤발아 쳐묵나 모르겠음

 

나는 여전히 똥꼬녀 옆에......☆ 핳 똥꼬냄새

 

내 쪽으로 오시길래 양보해야짛!!했는데 어떤분이 내리셔서 자리가 하나 남고 내 앞에 앉으셨음

그 커플들 아주그냥 2세가 궁금함 2세분명 88사이즈 입고다닐꺼야!!!분명 그럴꺼야하하핳ㅎ!!!!!

 

 

 

 

음..제 주저리아닌 주저리는 여기까지구용

앞으로 노약좌석이 아니더라도 한 60세?넘으신 분이나 무거운 짐있으신 분은 양보를 해주셨으면 해요ㅠㅠ물론 어르신이면 바로 양보해드리면 좋겠지만요ㅠㅠ!!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에 만나요로로로ㅗ호호ㅗ홓ㅎ호호홓

 

제가 좋아하는 동갑내기 배우들 사진 뿌리고 갑니돻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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