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한번만 봐주시고 댓달아주세요

흠,,, 이 글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저번에 글을 올렷엇거든요..

근데 갈 수록 문제가 더 심각해져서요,

더 많은 조언 얻으려고 다시 올립니다,,

글 실력 많이 안좋고 글도 다소 길어 질 수 있지만

해결 방법좀 댓으로 달아주실수 있을까해서요,,

길더라도 한번만 끝까지 읽어 주세요ㅣㅣ.

 

 

 

저번 글에서 밝혔다 시피 저는 그냥 흔하디 흔한 중딩이었어요

근데 정말 친햇던 애가 일진과 어울리면서 부터 제 인생은 바뀌기 시작했어요

 

친했다가 일진과 어울린 애는 둘리라고 하고

지금 친한 친구(많이 친해요,,)는 키티라고 할게요

 

둘리랑 한명 더 친한애가 있었거든요 제가 초딩

4학년때 그 학교로 전학을 가서 작년까지 친했던 애들 2명이 있었어요

(진짜 절친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친했어요)

 

근데 사소한 일로 싸우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저희는 서서히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근데 둘리랑 한명(저랑 친했던 다른 애)은 그냥

편 먹고 저를 완전 떨궛어요

그리고 제가 완전히 걔네한테서 떨궈진거 엿죠

나중엔 좀 친햇던 일진 애들한테 붙어서 잘나가는 추세엿죠..

 

원래 저도 그 일진이란 애들이랑 조금은 친햇고

거의 절친 단계로 가려던 때에 싸워서 지금 일이 발생한거구요

 

근데 그 일진 애들도 같은 초등학교 다녓구요

그 중에 한 명은 저랑 초딩때 한번 같은 반이었던 적이 있어서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할 정도로는 친한 사이었어요

 

근데 나중에 둘리랑 저랑 싸우고 나서

아무 사정도 모르면서

그냥 무대포로 둘리 편만 들더라구요.,,

진짜 제가 싸운 이유도 다 알려주고

그랬었는데

제말은 하나도 안듣더군요

아마 둘리 빽때문에 그럴수도 있고요(둘리 오빠가 고딩 일진이에요)

그리고 나서 저는 친구도 없고 그래서 한 1달 동안은 혼자 다녓어요

근데 반에서 조금은 친했던 키티가

저를 받아주면서 저희는 진짜 몇주 사이에 엄청 친해져있었어요

 

근데 그 일 다 잊고 그냥 후련히 지내고 있었는데

 

학교 끝나고 키티랑 놀러 갈려고 저희집에 가고 있엇는데

 

둘리 남친이 저희한테 와서

 

(둘리 남친"굵음",  키티 기울어짐)

 

야 너 왜 우리 둘리 한테 시비 털고 둘리 떨궛냐

 

글쓴이는 그런적 없어 너 여친이 그런거지

 

야 어디서 구라질이얔ㅋ

 

이런 식으로 자꾸 저희 몰아가더라구요

여기선 쓸수 없는 욕도 잔뜩해대고,,

사실 저희 까고 다니고 그런건 둘리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너무 억울해서 키티랑 헤어지고 집에가서

(제가 시비턴것도 아니고 그 싸움 벌어지고 난 뒤에 제가 불안한 맘에

바로 사과하고 그랫거든요 정작 그 사과 안받아 주고 저 떨군건 둘리 쪽이었는데..)

울었는데

 

그게 학교에 소문이 어떻게 하다가 낫나봐요

그 소문 나고 난 뒤에 둘리가 저한테 톡이 왔는데

 

(둘리 기울어짐)

야 너 왜 우냨?? 니가 울 이유가 뭐가 있다곸ㅋ

 

나 억울하고 힘들어서 울었어..

 

니가 뭐가 억울하고 힘들어;ㅋ 내가 너 보다 더 힘들고 억울햇어

 

이런 식으로 계속 대화를 이어갓거든요

근데 나중에 제가 너무 괴로워서 그냥 톡 씹엇더니

톡한거 캡해서

카스에 올려서

 

'찐따가 억울하고 힘들댘ㅋ 애들아 위로나 해줘랔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올린거에요

그래서 그거 보고 키티 만나서 울고 그랫는데

걔가 학교에 키티랑 저를 이상한 애로 소문을 퍼뜨려서

학교에서도 몇몇 친구들 빼고 거의 다한테 무시당하고 있어요

(당연히 소문 퍼뜨린 애가 일진이니까 금방 소문 나겟죠 힘이있었으니까..)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말도 잘안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저희 반에 일진 꼬봉이 있어요..

 

근데 걔가 그걸 보고 일진한테 꼰질른거에요

 

그걸 듣고 빡쳣는지.. 하여간

학원 끝나고 폰 키니까 톡이 몇십개

올라와 있는거에요

 

보니까 일진들이 단톡에 저를 초대해서

 

뭐라하고 욕하고 그랫어요

 

예를들면

'니가 뭔데 우리 둘리 괴롭혘ㅋㅋㅋ;; 너 우리랑 짱뜨자 어디 눈에 뵈는 게 없나봨;;'

'개념 팔고 다녓나봐 우리 찐따가;;'

 

이런 식으로 톡이 와서

걔네들 특 다 차단하고

집에서 막 울었는데

그 소리 들으시고

저희 엄마가 오신거에요

 

엄마가 제 핸드폰 다 보시고

 

놀라셔가지고

신고해야 되겠다고

(둘리랑 우리엄마랑 엄청 친햇고

제가 이렇게 울지 전까지 제가 둘리랑 잘 지내고 있는 줄 아셧대요)

 

아무말도 안하고

몇일 있었는데

 

엄마가 진짜 신고 하신다고 하셔서 저는 그냥 말렷어요

나중에 더 심각해지면 하자고,,

 

그래서 지금 전학 문제도 상의해보고 있고

 그래요,,

 

제가 톡 차단한거 그 애들이 알고

키티한테 톡을 보냇다는데

키티 한테 욕하고 너 왜 그딴 친구를 만들었엌ㅋ

이런식으로 키티 디스하고 욕한대요

그리고 키티보고 짱뜨자고 그랬는데

키티가 싫다고 하니까

전화해서 죽을래? 이러고 뒤에 애들이 막 웃는 소리가 들렷대요

 

그리고 키티 통해서 들은건데 개학식날 보자면서 막 협박햇다네요

 

이 톡 내용 다 증거로 캡쳐해놨고

키티가 통화한 내용이던 뭐던 다 녹음해놨어요

 

이제 개학도 일주일 전이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결 방법이나 위로의 글 한 마디씩이라도 올려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