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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도와주세요,,(이어서 씁니다..)

흠,, 안녕하세요 저는 계속 이 톡 채널에 글을 쓰고 있는 흔한 .. 아니 이젠 너무 힘든 중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잇어서요ㅣ....

제 톡을 보시기 전에 이 톡 먼저 보고 오시면 이해가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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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8932017?listType=c&page=2

이 주소 클릭하시면 제가 얼마전에 쓴 톡이 나와요,,,,

이 글 읽으셔야지 제 톡이 이해가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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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이 문제로 계속 연달아 3번 톡을 쓰는 이유는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제발 친 동생이 고민 털어놓는다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오늘이 정말 긴장되고 걱정되던 개학식날이엇습니다..

전 톡에 보시면 개학식날 보자고 둘리가 저한테 협박햇엇거든요..

그 일로 저희 가족들 분위기도 많이 안 좋았고

저희 별로 웃는 일도 없이 방학 1주일 지나갓어요

그 방학 일주일은 저에게

너무 고통이엇죠

(초딩때 부터 친햇던 남자애가 잇는데 걔가 저희 집 찾아와서

저한테 욕하는데 저희 엄마 들어오셧거든요..

사실 걔도 둘리랑 한 패엿음...

엄마 우시고.. 장난 아니엿어요..)

하나 넘겨짚어야 할건 저희 부모님이 엄청 빡쳐잇단거엿어요

저희 아빠는 둘리만 만나면 진짜 뭐라고 할 정도로

화나잇는 정도셧어요

어제, 그러니까 개학 하루전날 아빠가 저한테

'글쓴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둘리 그 년이 너한테 뭐라고해대면 아빠 찾아갈거니까 명심해'

라고 저한테 그러셧거든요

근데 둘리가 협박한대로

오늘 키티랑 저 불러내서 애들 잇는데서 저랑 키티 까고

정말 저희 둘이 눈물 쏟고 장난 아니엇어요

지금도 되게 우울해요,,

 

그리고 지금 사람이 한 명 더 나오는데 푸라고 하죠..

 

 

푸는 저랑 엄청 친하거든요 코드도 잘 맞고 ..

이번년에 키티 사귀고 좀 친해졋는데

 

푸가 갑자기 오늘

저한테 쌀쌀맞게 대하는거에요..

어제까지만 해도 진짜 잘해줫는데''

 

그래서 저 또 까엿다고 생각하고

진짜 울고 울엇거든요

 

그리고 저 울고 잇는거 보고

저 불러내서 욕하고

남자애들이 저 불러내서 욕하고

짱뜨자고 그러고 푸 통해서 저한테 말햇어요

 

제가 나중에 방과후에 푸한테 전화해서 '너 오늘 왜그래,,'

라고 물어봣더니

'야 전화하지마 '

라고 완전 쌀쌀맞은 목소리로 말하는거에요

(아마 둘리랑 잇엇을거에요)

충격먹어서

집에서 울고 키티한테 전화해서 울고

정말 오늘 눈물만 쏟아낸 날이엇어요

그래서 키티한테 부탁해서 푸가 왜 그러는지 캐낼려고

키티한테 일부로 저 까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라 그랫어요

(예를 들면 '글쓴이 조카 깝치지 않냐? 일부러 친한척 하는데 역겹드라;;

푸야 너도 그치?'이런식으로 물어보라고 햇어요)

 

근데 나중에 키티한테 톡이 왓는데

푸한테 둘리가 협박햇대요

그리고 둘리가 저에 대해서 완전

드러운 년으로 만들고 그랫다고

제가 푸 욕한 적도 없는데

제가 푸 조카 싸가지 없고 푸 오진다고 까고 다녓다고

한거에요

 

푸한테도 화가 낫죠 제가한 말은 안 믿고

둘리라는 애 말만 믿으니까

그리고 푸가

제가 푸한테 둘리 얘기 다햇는데

그 톡 다 캡해서 둘리한테 보내고,,

둘리가 오늘 그거 다 보여주면서

'xxx야 너 오늘 죽엇엌ㅋ'이러고...

 

그리고 다른 일진 애들이 저한테 톡보내서 나오라고

그러고

 

고1선배님들이 저한테 문자오고

 

전 얼굴도 모르는 애들이 톡으로

욕하고 그래요

 

둘리랑 한 톡 내용도

다 밝히고 올리고 싶은데..

보복 당할까봐 못올리겟어요

저 내일 학교도 가기 싫고

가족들한테도 말하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키티한테 너무 미안해요

저때문에 키티도 지금 힘든거니까..

 

제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도 모르겟고..

한 실수 때문에

제가 이렇게 된것도 이해가 잘안되고,,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잇다면 되돌아가고 싶고

솔직한 마음으론..

둘리한테도 사과하고 싶어요

(이 일 빨리 끝내고 싶기도 하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하..............................]

제발 친 동생이

고민상담하는 거라고

생각하시고

댓 달아주세요..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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