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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느는건 요리실력과 체중뿐...흑흑

요리요리 |2013.08.09 13:44
조회 3,805 |추천 16
미쿡 시골에서 유학하고 있습니다. ㅠㅠ

여긴 완전 시골 분위기...신기하게도(?) 소고기랑 돼지고기 값이 차이가 안나요. 삼겹살은 한인마트에 가야지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주로 소고기를 먹고..여기선 가난하면 고기 먹고, 부자는 야채랑 과일 먹고 사네요.





고기냉면-저거...한인식당가면 거의 10불..ㅎㄷㄷㄷ 집에서 만들면 고기를 듬뿍~ 올려 먹을수 있어요!





김밥-폭풍흡입...김밥천국의 김밥이 그리워요...나를 키운 3할은 김밥천국..





기름떡볶기가 먹고 싶었는데..떡도 떡국떡뿐...그냥 떡꼬치맛





밥이랑 홀릭인데..안좋은 기사가 나길래..양파, 애호박, 당근, 잔멸치, 김 넣고 만들었어요. 블로거들이 이미 많은 레시피를 올려주셨더리구요.





계란은 반숙이 진리!!





언젠가..티비에서 해산물 요리가 맛있게 나오는데...나에게 있는건 라면과 냉동스노크랩뿐..ㅎㅎㅎ 내 인생 최고가 라면인듯 싶네요..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은 아니지만, 이건 밥 도둑~





생선이 귀한 지역이라...(주변에 바다가 없는 곳임) 냉동연어가 저의 주요 생선..ㅠㅠ

앞서 요리한 고등어는 매우 큰 맘 먹고 구매한 것임





우동에 이것저것 넣으면 맛나요. 파는 우동보다 밋있음!!





파프리카 세일해서 샀는데...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통째로 먹을려고 만든 요리~





소고기 스테이크 값이..정말 저렴..ㅠㅠ 만만한게 소고기예요.





아....떡볶기에 야채튀김 찍어먹고 싶었는데..이거 튀기고 기절..ㅎㅎㅎㅎㅎ





유학 오기전에는 엄마가 해주는 밥...크게 고마운지 모르고 살았는데..ㅠㅠ 엄마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흑흑..엄마손 된장국과 김장김치가 눈물나게 그립네요..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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