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남성과 결혼하면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강요당합니다
멋 모르고 우리나라 여성들이 서남아시아 무슬림들 즉 파키스탄인이나 방글라데시인과 결혼하죠. 한국 남성들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뭔가 색다른 맛을 처음에는 느낄수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수많은 한국 여성들을 상담해 봤습니다.
그러나 일단 결혼하면 상황이 180도 바뀝니다. 물론 결혼전에 데이트 할때에도 한국 여성들이 돼지 고기를 먹거나 다른 직장 동료나 동창이나 기타 다른 남성과 이야기하면 한국 여성들의 빰을 가볍게 툭툭 칩니다. 일종의 경고 메세지 입니다. 이런 경우 그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후에도 그런 외간 남자를 만나면 바로 폭력을 행하죠.
이슬람권에서는 남성이 여성과 결혼하면 왕이 됩니다. 절대적으로 무슬림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죠. 어떤 한국 여성들은 설마 한국에서도 그러겠냐고 반문합니다. 물론 모든 서남아시아 무슬림 남편들이 100%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에서 배운 것이 이슬람 율법 입니다.
파키스탄 남편이나 방글라데시 남편이 한국 여성과 결혼후 한국 부인들에게 이슬람 문화(히잡 착용, 돼지 고기 못먹게 하기, 결혼후 회사 못다니게 하기, 외간 남자와 통화조차 못하게 하기)와 이슬람을 믿으라고 강요하기도 합니다. 어떤 한국 부인의 경우 자녀를 낳았는데 파키스탄 남편이 그 자녀가 학교 다니는 것조차 거부하기도 해서 이혼한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일부 한국 부인의 경우 스스로 이슬람을 믿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족 전체가 이슬함을 믿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난 4월 15일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폭탄 테러를 일으킨 형 타메를란과 결혼한 미국 백인 여성에게게 히잡과 이슬람 강요를 했다는 군요. 또한 다른 백인 여성들은 지저분하다고 무슬림 여성과만 이야기 하도록 했구요...
테러범 전 여친 "타메를란 '미국 증오·히잡' 강요"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429175207584
그런데 일부 한국 여성들이 서남아시아 무슬림 즉 파키스탄인과 만나서 섹스도 하고 하는데 무슬림 입장에서는 그런 한국 여성들을 창녀로 봅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온 몸을 무슬림 여성과 같은 방식으로 가리지 않고 다니면 그런 한국 여성들을 몸이 헤픈 여성 즉 순결한 여성으로 절대 보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히잡을 쓴 파키스탄 여성들
우리나라 여성들은 이슬람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또한 파키스탄인들이 방글라데시인들은 결코 선한 천사가 아닙니다. 물론 이들 모두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한국 여성 여러분,
인생을 후회와 한숨과 절망속에 살기 원하지 않는다면 길거리에서조차 파키스탄인이나 방글라데시인과 결코 말조차 섞지 마세요.
-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외국인에 의한 피해자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