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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10구단 공약을 아마추어 야구 지원으로 제대로 지켰네요? ㅋㅋ

너랑나랑은 |2013.08.09 15:23
조회 21 |추천 0

 

 

KT에서 프로야구 10번째 구단을 만든건 아시죠?

심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KT 이석채 회장은

KT가 10번째 구단을 만들게 되면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벌써 KT 이석채 회장이 이 공약을 실천에 옮겼다는 사실~~

 

 

 

 

아마야구 육성 발전을 위해 KT 이석채 회장은

대한야구협회(KBA)와 MOU를 체결하고,

유스트림코리아가 아마야구를 생중계할 수 있도록 했어요,

유스트림코리아는 유스트림내 KBA 전용채널을 신설해

아마야구 경기를 즐길수 있게 되었답니다. ㅋㅋ

이제 프로야구만 보기보다 앞으로 프로야구 선수가 될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겠죠?

이 경기들은 KT의 IPTV서비스인 올레TV에서도 시청할수 있다고 해요.

 

 

KT 이석채 회장은  KBA가 운영하는 초·중·고·대학 등

아마추어 야구 리그 중 매년 4개 대회에 10년간 장기 스폰서로 후원하며,

 이를 통해 대회 운영에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 KBA는 경기 무대를 확대하고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고 하네요.

사실 학생야구는 사회적 관심이 아무래도 부족하잖아요?

덕분에 이젠 어느정도 아마추어야구가 힘을 얻을 수 있게된 거죠.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마야구가 과거의 인기도 되찾고,

국민들도 모두 사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스포츠가 되길 바란다고 헀답니다.

이제 프로야구만 아니라 아마야구도 경기장에 관객들이 꽉꽉~들어찰 날이 조만간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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