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158cm.. 뚱녀같은데 ㅠㅠ

다이어터 |2013.08.09 16:53
조회 16,814 |추천 2


키 157-8cm입니다
약 2년전 몸무게 52-3kg이였구요

 

통통한 몸매에서 날씬이가 되고싶어서 미친듯이 다이어트를 했었습니다.

2-3달동안 운동중독이냐는 말 들었을정도로 열심히해서
42kg를 찍었습니다 -_-;;;;;


상의는44입고 바지는 24-25를 입었었죠;;

근데 너무 말라서 보기싫다는 말들을 듣고..


(아마 단백질을 많이 섭취를 안해서 지방+근육이 함께 빠진듯함
그리고 너무 빨리 10키로를 뺀 탓에 얼굴살도 너무많이빠짐ㅋㅋㅋㅋ)

 

 

또 마음한켠이 '난이제 날씬해..'라는 마음이 자리잡아서
나태해진결과... 다시좀 살이 쪘습니다 ㅎ_ㅎ..핳ㅎ하하하 (하..눙물이..)


그뒤로 다시 늘씬한 몸이 되고싶어서!
대신 이번엔 장기적으로 가자, 단기간에 끝내지말자!
이생각으로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그런데 언니는 제게 (친언니요)
살 그만빼라고 ㅠㅠ 그냥 적당히 요가나.. 지금 관리정도로만 하는게 좋겠다
그때 너 마른거 너무 보기싫었다, 현재 몸에서 예쁘게 다듬기만해라...


이렇게 말하는데

 

전 지금 전혀 안날씬한거같거든요 ;;;;;;
그러면서 언니는 저보고 다이어트 강박증있냐구 ㅠ
ㅠ_ㅜ
운동 즐기면서 하고있는데...

 

 

 

남자친구도 지금 몸이 딱좋다, 예쁘다 해주긴하는데..
제가볼땐 전 진짜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서
매일매일 운동중이거든요 ㅠ

 


그래서~ 고민하다가..
다들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길래 ;;;


저도 한번... 사진찍어서 올려볼께요

 

어차피 몸무게 kg는 중요하지않다고생각해요..
지방량, 근육량이 얼마나 비례하냐에 따라
같은 몸무게라도 살쪄보이기도하고 말라보이기도하니깐요..

 

 

 

제가 더 빼야될거같은지 아닌지 ㅠㅠ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릴께요

 

 

근데 사진이.. 집에서 혼자 찍다보니
위에서찍어서
엄청나게 짜리몽땅하고...

대두로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안해서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저.. 더 열심히 해야될까요???

더 빼라고, 더 열심히 운동하라구! 독한말씀 해주시는것도 환영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13
베플죄송해요|2013.08.12 01:22
본의 아니게 글쓴이님과 아이디가 똑같아서 물의를 일으킨 사람인데요! 판에 댓글 두번째 달아봐서 아무생각 없이 확인만 눌렀던게 이런일이;;;; 진짜 글쓴분이랑 다른사람이라 오년전부터 들어가보지도 않은 미니홈피 열어요 모두 미안합니다 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