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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용당하는건가요? 마음을 모르겠어요.

나라사랑 |2013.08.09 17:43
조회 153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저에겐 3년동안 연애를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년은 서로 집에서 각각 만나오다. 2년 전부턴 같이 동거를 하고 살고있습니다.

 

한달 전부터인가? 바(bar)에서 일하고부터는 점점 몸도 힘들어하고, 사랑도 계속주지않더군요.

권태기인가 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더군요. 25살남자애를.

전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절망감과 상실감에 하지만 다시 제가 옆에만 있어달라고 무릎꿇고

3일동안을 울며 제가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남자가 두근거린다더군요. 좋고 재밌다네요.

 

그래서 결국 전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일주일동안 쉬고 친구랑 술먹으며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울며불며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잘못했다고 귀신이 들렸던겄같다며, 정리다했다고 다시만나자고했는데 처음엔 거절을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이기지못해 마지막으로 기회를주자라며,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또 같이 생활을했는데. 예전처럼 사랑을안주더군요. 전 아주많이 줬는데...

그러다 우연히 여친 카톡을보니. 그남자와 또 만나며, 연락을 하네요. 저한테는 카톡도안하면서

그러다 또싸웠죠. 하지만 다시 제가 마음이 약해져서 계속 생활하는데.

 

오늘다시 짐을쌋습니다. 여친은 폰번호도 바꾸고, 한달만 일하고 그만두고 저랑 다른데로이사가자는데. 오늘 그 의지가 또 약해진것같았습니다.

 

저 떠나야할까요? 여친이 도대체 무슨마음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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