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백로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진을 보도록 하죠.
어머.. 아래 사진의 작고 귀여운 새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요?
이 아이의 명칭은 바로 “노랑부리백로”라고 하는 천연기념물 361호, 백로과중 하나로, 여름철새이며, 서해안의 무인도서에서 번식하는 국제적 보호조류입니다.
국내 서해안을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에 이르기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1987년 8월 12일 신도에서 최초로 번식이 확인되었으며, 현재는 칠산도, 목도, 섬업벌 등을 중심으로 100쌍 이상이 번식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를자세히 보시면 노랑부리백로답게 부리도 노란색일뿐아니라 다른백로와 다르게 노란양말을 신은것이보이시죠?
그런데 이아이는 백로중 유일하게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있답니다 .ㅠㅠ
그이유는 무엇일까요? ㅠㅠ
노랑부리백로는 무인도서의 좁은 공간적 제약과 서해안의 갯벌 매립, 인간의 번식지 침입 등으로 인해 번식지의 이동이 잦는 등 다양한 위협요인으로 인해 종의 안정적 개체군 유지의 어려움으로인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과 국제조류보호회의(ICBP)에 의해 지정, 보호되고 있는 멸종위기의 국제보호조류가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준위협종(NT), 중국에서는 국가중점보호야생동물목록 2급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구상의 생존집단은 2,600-3,400마리 내외로 추산 되는데, 대부분의 “노란부리 백로”의 집단이 한반도에서 번식한다는 사실!
우리나라에서의 대표적인 번식지는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의 옹진 신도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 번식지(천연기념물 제360호), 북한 평안북도 선천군 운종리의 묵이도 노랑부리백로 서식지(북한 천연기념물 제72호) 그리고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의 영광 칠산도 괭이갈매기,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번식지(천연기념물 제389호) 등이 있답니다.
-여기서,,,“노랑부리백로”가 섬주위에 주로, 분포하는 이유는 섬주변이 수심이 얕고 썰물때는 해변이 탁해져서 플랑크톤이 살수 있는 좋은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노랑부리백로”를 살릴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 첫 번째로는, 무분별한 포획을 금지 해야합니다.
-현재 “노랑부리 백로” 이외에도 다양한 동식물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인해 생물종이 급감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 법안 및 국민들의 관심이 절실하겠죠?
2.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며 생활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화합시다~~
-우리가 낭비하는 전기,가스,물, 또한 자동차의 배기가스,등도 1과 같이 직접적이진 않아도 간접적으로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게된답니다 ㅠㅠ
3. 애정과 관심 가지기
- 아무래도 멸종위기 동물들을 보호하는 방법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온 국민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 동물들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게 급 선무일듯합니다~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우리 나라를 사랑하는 “노랑부리 백로”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해요~~^^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