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봤으면 싶기도하고 아녔음 싶기도하고
J
|2013.08.10 00:19
조회 3,688 |추천 5
헤어진지 어언 4개월이 다되가네.다시 만날수 있을꺼라 했던 말이 진심이였기를바래.내가 했던 어리석은 말과행동때문에 니가 속으로 되새기며 상처받지 않길바래..니 카톡프사도,상메도 이제 매일보는게 일상이 된거같다.왜 인생이맘에 안든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나꼭미래에 너만나러갈꺼야.그전까지 너도 엄청많은 해야할일들 하나하나 잘 해결하길 바랄께...이렇게 말하는 나도 아직 하나도 안괜찮아..이성이 멀리 날아간거처럼 하루하루 니가 하지말라고 했던것들만 하고 살아.짧은거입지말고 머리색물들이지말고 힐신지말고 공부열심히하고...전부 반대로만 하고 사는거같아.이러면 니가 잔소리 해주러 올것만 같아서....이런 멍청한짓은 이제 안하려구해.미래에 지금보다 훨신더 멋진사람이되서 너랑 손잡고 앞으로 걸어나가고 있었으면 좋겠다.넌 나를 잊었을까?아니길 바래본다.사랑해 정말 많이..미래에 보자,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