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ㅎ2 요새 설리녀.화영녀 등등많길래
난 6학년때 겪은 얘기를 써주겠음 ㅋ
육학년 애가 이렇개 무서울 줄은..;;
이름은 땅콩녀 ㄱㄱ
지금은 중3
6학년때 전학을와서
엄마가 와서 무슨 전학 어쩌구저쩌구 적고있었음 ㅋ
그때 땅콩녀가옴
새하얗고. 긴생머리에 앞머리내리고 있고 이뻣음 ㅇㅇ
ㅋ 근데 학교에 있으면 서 개가 뭐라했는줄암?
“안뇽~>< 너 이름이 뭐야앙?“
ㅋㅋ 진짜 이런식으로 말함 표정 진짜 저렇게 지음 ㅋ
내이름은 설국이(설국열차~)
“응 내이름은 설국이야ㅋ “
난 그냥 요렇게 말함 ㅇ
땅콩녀가 ㅋㅋ
“웅~ 그렇구나 앞으로 친하게 찌내짜“
라고 애교 엄청 떨면서 말함 아 ㅆㅂ..
2탄 좀이따 쓰러 오게씀 반응없으면 안쓰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