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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가장 아픈건 ...지금이 아니야

그냥 주저리 해봤습니다..

 

편의상 경어체는 생략하였습니다...~기분 나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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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 한모금 마시지 못할 만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는것 조차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정상이다...정말 사랑했다면 말이다~~

 

어릴땐 이별이라는 놈과 마주치면 서툴러서 인지 많이 힘들었었다.

시간이 지나 머리가 커지고 살아오며 몇번의 이별을 경험했어도

이별이란 놈은 여전히 많이 아프고 힘들었다.

하지만,,,몇번의 이별을 극복해 보면 성숙함이라는 친구가 어느새

내 가슴 한켠에 조금씩 쌓이고 그것으로 인해 더 큰 성숙과 어른이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이별의 아픔을 치료하는 방법은 "시간"이라고 ...

난 200% 아니 300%이상 공감한다.

시간만큼 본인을 성숙하게 해주는 치료재는 없다.

 

 

이별을 당한 직후 엄청난 아픔과 시련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

죽고 싶은 마음....그거 누구나 그러하다..

 

그러나 꼭!!명심하여야 한다.

사랑을 했다면...이별은 서로 아픈것이다.

나는 이렇게 죽을꺼 같은데.. 저 사람은 이제 날 다 잊었나?

 

그렇지 않다... 그사람은 당신을 만나는 동안 너무 힘들어서 지금 당신이 아픈거 보다

더 아팠을 수도 있다...그걸 당신이 못 알아차렸을 뿐이다....그것이 아니라면 당신이 아파하고 힘들었던 시간만큼 훗날 당신을 놓친것을 후회하며 더 많이 아파할 수도 있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그 사람은 당신 몸만을 원했던 거다..

(이런 쓰레기는 나중에 꼭 찌질하고 불쌍하게 살더라 )

 

사랑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있다.

정말 중요하다.

나는 지금 괜찮은데...저 사람은 너무 아파하네...

나는 너무 아픈데... 저 사람은 너무 좋아 보이네..

너무 아팠지만...조금씩 무뎌지고 가끔 생각나네...

(대부분 이런 시점이 서로 맞아 떨어질때 재회의 가능성이 크다.)

 

 

재회를 하게 되면 같은 이유로 헤어질 확률 대부분 높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다.

그치만 내가 재회를 하여 다시 잘 만나고 또 헤어질 확률은 결국 50:50인 셈이다.

 

 

재회를 하여 성공한 커플들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아파하고 성숙해진 상태에서 다시 서로를 만나 노력+이해가 수반되어

좋은 결실을 맺는 경우다.

 

지금부터 중요한 이야기를 하겠다.

 

이별후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을 직시하고 무슨 이유때문에...헤어지게 됐는지??곰곰히 잘 생각해 보아야한다.

이별의 이유를 상대가 아닌 나에게서 찾도록 노력해 봐라...

(인간일 경우...쓰레기 같은 종족은 아예 제외하도록 하자~~~)

 

 

연애의 경험이 많고

이별의 경험을 몇번 해 본 사람들은 결국 같은 이유로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예시)

 

 

나는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했는데..그 사람은 지쳐 떠나갔다..

울며 불며 매달려도..냉정하게 돌아서더니...나중에 다시 돌아오려드라..

 

 

익숙하고 편한거 영원할 줄 알았다.

처음엔 홀가분 했다..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버스는 떠났다...

절대 그럴 그녀가 아닌데 떠났다...

나는 언제나 이렇게 이별을 했었다....

 

 

일에만 너무 몰두했었나??처음에는 열정적이고 멋져 보인다더니..

마지막에는 소외받고 버려진거 같은 자신이 싫다며 그녀는 떠났다...

일도 중요하지만 연애도 노력과 열정이 필요했다..

 

 

 

널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다.

하지만 너를 잃는다는 두려움보다 니가 나에게 함부로 대했던 지난시간들이

나를 너무 불쌍하고 서럽게 만들었다...

 

 

사소한 말다툼에 이제 너무 지쳤다.

생각만 해도 이골이 난다. 우린 결국 맞지 않은거 같다..

그리워도 다시 돌아가지 않을꺼야..

수백번 수천번을 고민해도 항상 같은 답이 였다....

 

 

등....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잘 생각해 보아라..

지금까지 만나온 상대의 마지막 말에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적은 없는지???

그랬다면 지금의 아픈 마음..그리고 잘못된 점을 가슴 깊이 새기고 명심해야 한다.

사람의 성격과 습관은 고쳐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맞다...고칠 순 없다...하지만 노력으로 바꿀 수는 있다..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고치기 위해 노력해라..시도하지 않으면

변화도 없을것이며 변하지 않으면 마지막은 늘 그렇게 아픈 이별이 될 것이다.

 

 

또,,이별의 아픈 마음을 달래려..쓸데 없는 행동은 하지 말자.

특히,,맘 정리가 다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상대를 절대 만나지 말자..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다는 건 틀린말이다..

그 사람을 보내주고 아물었을때 다른 사람도 들어 올 수 있는 법이다.,..

상처난 자리에 바로 밴드를 덮는다고 그 상처가 나을꺼라 생각하나?

겉으로 보기에 괜찮을 뿐...속은 이미 더 큰 상처가 되어 곪고 있을꺼다..

만약, 다른 사람에게 이와 같은 이유로 상처를 주고 헤어지게 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충분히 아파하고 고치려 노력하자..

아파하는 시간은 그 사람을 그렇게 사랑했다는 증거요,,고치겠다는 노력은

다음 사람에게는 상처 주지 않고 아프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연이라면 돌고 돌아서라도....제자리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애쓰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인생은 길고 후회는 없다...내일은 희망 찰 것이니.......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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