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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개월 :)

울아들최고 |2013.08.11 18:06
조회 129,832 |추천 797

안녕하세요 ~ 


저번글 별생각없이 한번 올렸다가 톡되고  (감사합니다 !)

다시 왔어요 



요즘 애 키우는데 쉬운게 절대 아니라는걸 하루하루 느끼고있어요 ㅋㅋㅋ

눈 깜짝할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것도요 


주방에서 잠깐 볼일 보는 사이에 아들 현관문 앞에 가서 소리지르고 있고

저 화장실 가는거 보면 또 따라오고

제 손에 있는거 뭐든지 갖고싶어하고 

또 이유식 한번 먹이면 뒷정리 산더미 ........ㅋㅋㅋㅋ

힘든데 왜 도대체 살은 안빠지는건지 으으



저번 댓글에 애기 커가는거  가끔 한번씩 보여달라는 분들 계셔서 

사진 몇장 올리고 가요 방긋








울 아들 혼자 앉기 시작할때쯤이에요 ~



표정이 ........... ㅋㅋㅋㅋ

나 뒤로 넘.어.간.다.  






 

 

 

슈퍼맨 3종세트 !! 

12개월짜리 잠옷인데 .......... 티는 쫄티에 바지는 완전 레깅스가 되버리고 ㅋㅋㅋ 










 


이 날 사진이 왜이렇게 이쁘게 나오던지 짱

시누는 사진 보고서  

애기 웃는 것좀 보라고  나중에 heartbreaker 될꺼라고

나는 안된다고 여자 울리면 다니면 안된다고 그러고 ㅋㅋㅋㅋ 







 

 

 

아직 기어다니지는 않지만, 배밀이(?)로 여기저기 잘돌아다니기 시작할때쯤이에요

애기는 밥다먹이고 저도 이제 겨우 밥먹을려고 하는데 

자꾸 배밀이하면서 문쪽으로 ...............  

엄마 밥만 좀먹자 통곡  

장난감 넣어놓는 곳에 앉혀봤는데.....  오우  좋아하더라구요 ? ㅋㅋㅋ

옆에다 앉혀놓고 밥 후다닥 먹어치웠어요 

울 아들 태어나고나서부터 밥을 한 5분만에 다 먹는거같아요.. 폐인








예전에 유행했던 눈물셀카 ㅋㅋㅋㅋㅋ

리모컨 안준다고 성질내다가 결국엔 울고 

리모컨 손에 쥐고나서 무슨 일 있었냐는 듯 ㅋㅋㅋㅋ

울다가 웃는 우리아들 


장난감보다 리모컨, 전화기를 우선시하는 .. 







 

 

 

썬글라스끼고 폼 좀 잡아봤어요 ㅋㅋㅋㅋ









 

드디어 소파잡고 잡깐동안 서있을수 있게됐어요 ! 








 

차에서 실신 

밑에 사진 손이 ㅋㅋㅋㅋ 뭐지 

인상까지 써가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럼 여기까지 ~ 

더운데 몸조심하세요 !



추천수797
반대수13
베플123|2013.08.12 12:28
문메이슨이보인당....(나만그른가?☞☜아님말공ㅋㅋ) 아진짜아가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ㅎ 아기한테 반해보긴첨인듯... 엄마아빠사진도궁금하네요 아가가 이정도유전자면 엄마아빠도 이쁘고잘 생기셨을듯ㅋㅋㅋ
베플|2013.08.12 13:44
아역배우시켜보세요 진짜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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