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막콘에서의 눈물나는 일화

지난 판에서 첫콘 관련 일화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막콘 올려요

제목 처럼 눈물나는거만 올릴게요ㅜㅜ

막콘에는 저도 다녀와서 더 자세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또 이 얘기하고 여러분들이 사랑한다고 할 때 마다 눈물이 난다고 하니깐

팬들이 때창으로 사랑해 사랑해 하니깐 할 말 잃고..눈물 참고...

 

 

우현이가 여러분 조심히 들어가시고 하니깐 한 팬분이 연락할게 하니깐

그래요 멘션 다들 남겨요ㅜㅜ이러면서 저 얘기 한거에요ㅜ

 

 

 이날 우현이가 젤 많이 울더라고요ㅜㅜ

 

 

 

 

그리고 이날 정말 답멘 남겨 줬어요ㅜㅜㅜ

 

 

 

성규가 울어서 놀랬던 막콘

 

 

 

 

노래부르다가 갑자기 눈물 주르륵...ㅠㅠㅠ

그리곤 멋쩍게 웃었어요

 

 

 

 

 

성열이도 계속 장난 치다가 마지막에 with 부르다가 결국 울고요ㅜ

 

 

 엘하고 동우는 안우는듯 싶었어요

그냥 둘은 인피니트 기다릴게 들고 있는 거 멍하니 쳐다보고 눈가 촉촉 해지고..

근데 동우는 막판에 울었대요ㅜ전 못 봤어요ㅜ

 

 

 

 

이건 첫콘 일화인데

성종이가 정말 덤덤한? 암튼 그냥 차분하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인스피릿 덕분에 자신감도 생기고..'하다가 눈물 빵 터졌대요..

눈물 꾹 참고 있었던거..그래서 우니깐 엘이 달래 주고ㅠㅠ

 

 

 

 막콘에서는 인스피릿한테는 사랑한다는 얘기를 항상 하는데 부모님께는 한번도 못 해드렸다고ㅠ

부모님, 인스피릿 사랑해요 라고 했어요

 

그리고 퇴근길에 우현이가 '사랑해 잘다녀올게 조심히가(하트)'

휴대폰으로 띄어 줬어요ㅜㅜㅜㅜ

 

 

 

보면서 원래 잘 안우는데도 눈물이 나는 무대였어요ㅜㅜ

끝까지 좋아하고 싶은 가수다 라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들었어요

팬썹도 너무 좋고 팬사랑도 대박이였고.....

혹시나 실물후기나 다른 일화들 필요하시면 더 적어 볼게요!!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