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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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지요~
안녕하개~~~~
그래 나 여기있개!!
응? 뭐라고?
잘 안들리니까 이따가 얘기해~~~^0^
아까 무슨말했어??
(뭐지 저 쬐까닌..?)
하하호호
와 재밌겠다
나도 껴줘
...?
뭐지 이 밀려드는 소외감은..
없는견 취급..
어이 왜그러는거야
~!~!
장난이었구나
으이그 귀염둥이
팟.
항그리 침으로 범벅..
우리 제법 잘어울려요^.~
한글이오빠요?
네.. ㄱ..ㅗ잔거 저도 알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잘생겼잖아요^_^
허허 녀석..
찡긋.
알콩달콩 사이좋은 한글이와 앙이도 경직되게 만드는 자가 있음
그건 바로 검지.
나는 영 검지가 불편하더라니깐
투샷 좀 잡지마
그래 차라리 이게 나아
휴우..
저거봐저거봐
앙이는 심간 편하지
나는 영찝찝하다고
괜히 그런거있잖아
나 싫어하는거같고..
내가? 아닌데?
아니라고?
맨날 등돌리고 있고
눈치보게 만들고..
그러지말어
서운한거 있으면 풀고 잉?
사실 두여자 사이에 있는게 영 쉬운 일이 아님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 할지
생각해야할 것도 많고
눈치봐야할 것도 많음
괜찮다고 아니라고 하면서
그런줄알면
그건 여자어였다고 함..
여자를 알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고 했던가..
헿
하아..어렵다..
현장에 나와있는
항구리 리포터입니다
여자들에게 "됐어"가 어떤의민가요?
그냥 됐다는 거 아닌가요?
는 뻥
되긴 뭘 돼, 알았다고 하면 죽여버린다
그 전에 내가 말했던거에 답해.
예요
아 어렵네요..
왜 그럼 직설적으로 말씀하지 않는겁니까?
그냥요^^
아...
(때릴수도없고..)
(상상중)
휴
나도 모르게 그댈..
여성이 느끼는 감정폭은
남성의 열배라고 합니다
(실은 여자들은 언어보다 비언어적으로 더 많이 말하고 있어요)
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맞춰가며 사랑하고 계신 분들
항구리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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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아무리 더워도
집안에만 있을 반려동물을 위해 산책을 시켜줘야하는 이 현실..
뒷통수라도 살짝쿵..
아니, 조금 세게 치고싶은..
킁 누가 내욕하나
그래도 이 미소한방이면
글쓴이는 뿅..@_@
왜그래? 새삼스럽게.
Tip. 누구나 알법한 애견옷걸이 만들기
흔하디 흔한 세탁소표 옷걸이
주욱 늘려서
어깨부분을 꺾어주고
날씬하게 만들어준 후!
옷을 걸면
짠-
완성!
옷을 전부 개어 놓았는데
갈수록 태산이라 어떻게 할까 애견 옷장을 살까.
애견옷걸이를 주문할까.
고민하다가
가격보고 ㅎㄷㄷㄷㄷㄷ....
혹시나해서 해보았더니!
사람옷장에도 걸리고 아주 편함!>.<
아기 옷도 이렇게 걸면 편할거같다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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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사진을
메신저프로필, SNS프로필에 개인적으로 사용해주시는거
영광이에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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