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이렇게 좋아해본게 있을정도로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녀는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얼굴도 이쁘지는 않치만 매력이 있는 여자구요
근데 그녀에게 다가가고 싶어두 그녀가 남자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그녀가 남자를 받아 들일수 있는 마음의 공간이 없다구 합니다.. 전 그녀가 정말 좋아서
그녀가 마음을 다시 열때까지 기다리고 싶지만 그녀가 마음을 열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저한테 말하네요 그냥 우리가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어제 그녀와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우는걸 봤습니다 겉으로는 언제나 씩씩한척 하지만 그렇게 여린여자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구요 제가 그녀 옆에 있으면서 그녀의 상처를 아물게 해주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를 보고 웃을때..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ㅎㅎㅎㅎㅎ
언제나 옆에서 그녀의 웃음을 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