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같이일하는직장
텔레비전이...
|2013.08.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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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세히 말하면 혹시라도 보실까봐 자세한건안밝힐게요사회생활한지 3년이 넘었고 지금 이직장에 들어온건 한달정도됬습니다경력직으로 들어왔고 면접볼때 직원은 한분계시고 저포함 총 두명이라고 하셨습니다사장님 이모분께서 일주일에 세번정도 나오는데 청소도와주시고 점심해주신다기에저는 그런줄로만 알고 출근을 했습니다그러다가 직원한분이 어쩌다보니 퇴사를 하셨고 직원이 두명은 있어야 업무를 볼수있습니다.(a파트b파트 나눠져있음)그러다가 알바생이들어왔고 업무체제가 월화수는 저랑,알바생 목금토는 저랑,이모님이 하게되었습니다.처음에는 당황스럽지만 바로 사람이 구해지는건 아니니 일단은 그냥그렇게 업무를 보았습니다.그러다가 알바생이랑 업무를 볼땐 월화수는 정확히a파트b파트 나누어서 일을하는데 목금토 이모님이랑 업무를 볼땐 이모님이 b파트에 돈관리부분쪽만하고 나머지는 하나도안합니다아니 오히려 a파트실에 들어가서 업무를 보는 저를불러서 b파트일을 시킵니다..(사소한것부터..명함통에 명함좀채워넣어라, 물품좀 채워라,포장좀해라..다b파트에서하는일)업무가 많지않아 물론 제가다할수는있지만 저런 사소한게 자꾸 반복되다보니까 저도 사람인지라짜증이나고 스트레스를받더군요..업무이외에도 하나하나 와서 다간섭하시고 한마디씩하고가시고..그러다가 사장님한테 물어봤습니다직원한명 언제구하냐구요 그랫더니 어차피 바쁘지도않고 알바생도있고 이모님도 와서 일을하니지금은 별로 구할생각이 없다고 하세요속으로는 직원+직원끼리일하는거랑 직원+가족이랑 일하는거랑 같냐고 말하고 싶었지만솔직히 진짜바쁜게아니라서 그렇게 말도못했어요..일주일에 삼일은 저런스트레스로 보내고있어요...이건별로문제삼지말아야되는건가요?..ㅠㅠ진지하게 조언부탁드립니다..